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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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민감 마라리만 NEO [敏感マラリーマンNEO やれやれ 僕は勃起した] 전문가 리뷰!!


오늘은 핫파워즈의 [민감 마라리만 NEO]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높은 조임이 느껴지는 검은 오나홀이네요.

핫파워즈의 검은 오나홀 하면 그 단단함으로 전세계의 오나홀 애호가들을 공포에 빠뜨렸던 [호빠 변태 바기나] 1. 오우거(블랙)이 있습니다. 이후에 오나홀에 검은색 소재를 사용한 다른 브랜드를 볼 때마다 정말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인가 의문이 들 정도였죠.

그런데 이번에 그 경이로운 오나홀을 만들었던 핫파워즈가 또 다시 검은 색 오나홀인 [민감 마라리만 NEO]를 발매하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경계를 하게 되면서도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되네요.


민감 마라리만 NEO

[민감 마라리만 NEO]의 컨셉은 언뜻 보면 그냥 그냥 회사원 여성처럼 보이지만 정보를 조금 더 찾아보니 “싸우는 샐러리맨”이라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이게 뭔가 하고 조금 더 찾아보니까 1990년대에 리게인이라는 일본 비타민 음료 광고라고 하네요.


크게 2개로 나뉘어진 구조!

가끔 이렇게 새까만 오나홀을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고 싶지만 현대의 핫파워즈가 그냥 단단하기만 한 오나홀을 만들리가 없죠. 혹시 모르니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하드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돌기 × 주름 콤보! 묵직한 두께감과 단단한 경도로 높은 조임을!”

핫파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새롭게 들어온 오나홀 장인인 야마스케(山助)라는 분의 데뷔작품이라고합니다. 점점 새로운 오나홀 장인 분들을 키워나가는 핫파워즈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응원해주고 싶네요.


아래 있는 숫자 중에서 +2 정도의 경도입니다

삽입구 부근은 상당히 좁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임을 중시한 구조인 듯 하네요.


상사의 움직임에 견뎌라! 그야말로 압박 면접의 재래!

내부의 한쪽에는 유기적인 질 돌기라고 이름 붙은 구조가 있으며, 중간 부분에는 허벅지 조임 구조라는 이름에 걸맞는 거대한 세로 주름이 배치되어 있는 듯 하네요.


시커먼 모양이 상당한 압박을 느끼게 합니다

무게는 약 435g에 길이는 약 17cm입니다. 모양은 핫 파워즈에서 자주 사용하는 원통 모양으로, 파우더를 뿌리지 않아서 검기만 한게 아니라 검은색 광택까지 보이네요.


경도가 상당하니 별로 늘어나지는 않네요

경도는 상당히 단단하고 냄새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유분기도 그다지 느껴지지 않네요. 파우더를 뿌리지 않아서 표면에 약간의 끈적끈적한 느낌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어차피 한번 세척하면 별로 문제는 없습니다.


시커매서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삽입구 주변은 크게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모양입니다.


내부 구조가 잘 보이지는 않네요

단단하고 삽입구의 크기가 작은 데다가 색깔까지 검은색이라서 삽입구를 벌려도 내부가 보이지는 않네요.


한쪽에는 이렇게 주름이 있고
한쪽에는 이렇게 불규칙적으로 돌기가 놓여있습니다

한쪽에는 “허벅지 조임 구조”라는 세로 주름이 있고, 반대편에는 유기적인 질 돌기가 놓여있는 구조 같습니다.


딱 적당하게 하드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민감 마라리만 NEO]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자극적인 오나홀이었습니다. 진짜 너무 과도해서 딴죽을 걸고 싶어질 만큼 강렬한 조임이나 자극, 특징 같은 게 있는 게 아니고 자극 자체는 높지만 나름대로 사람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자극적인 오나홀이었네요.

반대로 말하면 이 마일드함이 자극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잘라보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약간의 경계심을 갖고 삽입구 부근에 젤을 듬뿍 뿌리고 삽입헀지만 그렇게 큰 반발력이 느껴지지 않고 매끄럽게 삽입할 수 있었습니다.

[민감 마라리만 NEO] 안에 삽입한 후에 컨셉처럼 강력한 조임이라는 컨셉에 걸맞는 강렬한 자극이 어느정도 느껴지기는 했지만, 너무 과도해서 성기가 아플 정도라거나, 너무 조여서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비상식적인 밸런스는 아니었네요.

딱 적당한 조임이 느껴지는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직접 잘라본 단면도입니다

적당한 조임과 삽입감은 내부 전체에 둘려 있는 유기적인 질 돌기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사방에 퍼져있는 자극이었습니다. 다만 이 자극이 너무 단단한 오나홀처럼 과도하게 강조된 자극과는 다르게 쾌감에 집중한 안정적인 삽입감이었네요.

“허벅지 조임 구조”라고 이름이 붙은 2개의 세로 주름도 삽입감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세로 주름이 집중적으로 포피 소대를 비벼주면서 밀어 올리는 이물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포피소대에 느껴지는 이물감이 딱 적당하지만 각도를 바꿔서 삽입해서 움직여보면 세로 주름이 살짝 아프게 느껴졌네요. 개인적으로 각도를 바꿔서 삽입하는 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포피소대에 딱 적당하게 자극할 수 있을 정도의 각도를 찾아서 사용하는 게 무난하고 좋을 듯 하네요.

[민감 마라리만 NEO]간단하게 표현하면 오나홀 초보자용 하드 오나홀이었습니다. “적당한 조임”이나 “적당한 마찰감”, “적당한 세로 주름의 강조된 자극” 등으로 약간 마일드한 자극을 즐길 수 있는 하드한 오나홀이었네요.

어느정도 단단한 오나홀에 익숙해진 오나홀 중급자, 상급자 분들에게 추천할 만함 개성이나 특징은 없지만 그래도 자극적인 오나홀이라면 뭐든 상관없이 좋다! 이런 분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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