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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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빈간 명기 [びん姦名器] 전문가 리뷰!!


오늘은 에이원의 [빈간 명기]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오히게탄 작가님과의 합작 오나홀이네요.

에이원이라고 한다면 오히게탄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만큼 거의 전속 원화가 급으로 많은 패키지를 담당하고 계신 일러스트레이터 오히게탕 작가님이십니다.

이번에는 그런 에이원과 오히게탄 작가님의 새로운 오나홀 시리즈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빈간 명기 01. 질륜 소프트
빈간 명기 02. 난질 하드

매번 똑같은 오히게탄 작가님의 압도적인 호소력을 엿볼 수 있는 멋진 패키지입니다. 가끔은 저도 오프라인 몰에 들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오히게탄 작가님의 패키지에 눈이 가고는 하네요.


눈길을 사로잡는 높은 퀄리티의 그림이네요

이번에는 [빈간 명기]라고 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에서도 01. 질륜 소프트, 02. 난질 하드로 나뉘어 있네요.


부드럽게 조여준다!
사방에서 격하게 자극한다!

내부구조는 01. 질륜 소프트,02. 난질 하드 둘 다 각각 다른 구조를 사용했네요. 01. 질륜 소프트는 두꺼운 주름 구조를 하고 있으며, 02. 난질 하드는 돌기 계열의 구조를 하고있습니다. 일단 둘 다 익숙한 돌기와 주름 구조를 사용해서 시리즈를 만들었네요.

진짜같은 느낌이 나면서도 살짝 부끄럼을 감추지못하는 소음순이 보기만 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라는 문구가 설명서에 쓰여있네요.

소음순이 보기만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라고 쓰여있는데 [빈간 명기]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사실적인 삽입감을 추구하는게 컨셉이 아닐까 약간 의구심이 듭니다.


01. 질륜 소프트
02. 난질 하드

무게는 둘 다 200g내외의 소형 오나홀입니다. 다만 02. 난질 하드가 조금 더 무거운 것처럼 느껴졌네요.

모양은 불 다 다른 소재를 사용했으며, 색도 약간 차이가 있네요.


소재가 부드러워서 쭉쭉 늘어나네요

01. 질륜 소프트의 경도는 상당히 부드럽네요.


살짝 단단한 소재입니다

02. 난질 하드는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냄새나 유분기가 느껴지지않는 소재네요.


소프트의 삽입구는 상당히 사실적이네요
시리즈 전체가 그냥 사실적인 삽입구입니다

일단 메인 컨셉인 삽입구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다른 사실적인 오나홀과 비교했을 때 크게 와닿는 부분이 없는 무난한 삽입구입니다.


오돌토돌한 돌기가 보입니다
동그란 주름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빈간 명기]내부는 둘 다 이중구조를 사용했으며, 01. 질륜 소프트에는 살짝 단단한 소재를, 02. 난질 하드에는 살짝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돌기가 모여서 동그라미를 만들고있네요
처음 동그라미 주름 뒤에는 난잡한 돌기가 가득합니다

시리즈 모두 단면도를 예상하기 쉬운 내부구조로 되어있으며, 돌기와 주름의 모양도 나름대로 선명하게 잘 느껴지도록 만들었네요.

다만 02. 난질 하드의 경우 내부 소재가 부드러워서 내구성이 살짝 걱정됩니다.


딱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자극입니다

먼저 [빈간 명기] 01. 질륜 소프트의 삽입감을 말해보자면 딱 적당하게 좋은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중심축이 틀어진 것도 아니고, 내부 구조의 특장점이 잘 드러나는 등 사용 후 사정까지 기분 좋게 가능하기까지 합니다. 소형홀에서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고 있는 듯한 삽입감이네요.


잘라보니 규칙적인 돌기모양이 인상적이네요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소프트한 삽입감에 더해 살짝 단단한 소재를 사용한 이중 구조가 날카로운 자극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앞부분에 있는 두꺼운 주름이 긁어주는 느낌이 탱탱하게 긁어주는 주름과 오돌토돌한 돌기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듯한 자극이 정말 좋네요.


질륜이라는 단어가 와닿는 삽입감이었습니다!

[빈간 명기] 01. 질륜 소프트라는 이름처럼 다소 울퉁불퉁하면서 오돌토돌 탱글탱글 등 다양한 자극이 느껴지는 앞부분의 주름이 정말 질로 이루어진 동그라미(질륜)를 연상시키는 삽입감이었습니다.

소형홀이면서도 질륜이라는 이름이 납득이 갈 만큼 내부 구조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게 정말 멋집니다. 다만 소형홀이라서 소프트한 소재와는 살짝 어울리지 않는다는 게 약간 아쉬운 점이네요.


소재가 단단해서 두께감이 신경쓰이지도 않습니다!

[빈간 명기] 02. 난질 하드도 정말 나쁘지 않은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하드한 삽입감에 가까운 자극이 두께감의 부족함을 어느정도 채워주는 만큼 저는 이쪽이 개인적으로 조금 더 마음에 드네요. 만약 하드한 삽입감을 즐기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겁니다.


난잡한 내부구조가 인상적이네요

다만 02. 난질 하드는 01. 질륜 소프트처럼 알기쉬운 삽입감이 아닙니다. 꾸물꾸물 복잡하면서 거친 삽입감 속에 돌이가 까끌까끌 자극하며 얽혀들어오는 느낌에 가깝네요.

오밀조밀한 느낌이 딱 기분 좋은 삽입감을 자아내는 오나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한 돌기라고 하는데 정말 그대로네요

평가에 조금만 더 첨언해보자면 패키지에 표기되어있는 흡인(흡입)자극이라는 말에 걸맞게 진공을 느낄 수 있는 듯한 쮸왑쮸왑 빨아주는 삽입감을 잘 재현했습니다.

거친 돌기가 사방에 널려있는 삽입감과 쮸왑쮸왑 빨아주는 진공감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운 밸런스[빈간 명기]가 완성된 듯한 느낌이에요.

만약 중형 사이즈 오나홀도 부담되고 가볍게 사용하고 싶은 오나홀이 있다면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빈간 명기] 시리즈였네요. 소형홀이라서 중형홀보다 평균적인 만족감은 부족할지언정 소형홀 중에서 굉장히 우수한 오나홀인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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