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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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 [Rouge 渚いくのお口オナホ] 전문가 리뷰!!


오늘은 나기사 이쿠노 프로젝트의 을 사용해보겠습니다. 오나홀 아이돌이라는 컨셉의 펠라홀이네요.

트위터에서 팔로워를 1000명 모으면 오나홀을 만든다! 라는 경위로 시작하게 된 오나홀 아이돌 프로젝트 나기사 이쿠노 씨의 오나홀 시리즈입니다.

이미 더럽혀진 저로써는 어떻게 봐도 “오나홀을 좋아하는 초짜 여성이 열심히 오나홀을 만든다는 퓨어한 스토리”라는 말이 와닿지가 않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 사는 누군가의 판매 전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걸 굳이 파헤치는 것도 따히 이득이 없이 굳이 그런 설정을 밀고 나가겠다면 퓨어한 마음으로 무고한 오나홀을 사용해보겠습니다.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

[나기사 이쿠노 데뷔! 리얼리티 버진]의 1300g에 이어서 이번에는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의 발매로 나기사 이쿠노 씨의 몸통과 입, 코까지 모였습니다.

이대로 나기사 이쿠노 시리즈를 계속해서 팔, 발 등등.. 천천히 나기사 이쿠노 씨의 몸을 완성하는 시리즈가 된다면 그건 그거대로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런 컨셉으로 나갈 생각이 없는 건 패키지를 봐도 살짝 감이 오네요.


장인의 고집을 담은 아름다운 얼굴 모양!

모양은 펠라치오 오나홀에서 자주 보이는 입, 코, 이빨 등이 달린 모양이지만, 여기서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만의 특징은 사마귀가 붙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펠라치오 오나홀이 있었지만 사마귀를 직접 만든 오나홀은 이 오나홀이 처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사마귀가 있었습니다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패키지를 보면 나기사 이쿠노 씨의 얼굴에도 똑같은 위치에 사마귀가 있는데 아마도 이걸 의식해서 사마귀를 붙인 것 같네요.

그냥 사마귀 한두 개 붙인거 가지고 뭔 호들갑이냐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 그냥 중국에서 외주 생산 후에 적당한 패키지 컨셉을 붙여서 판매하는 상품이 잔뜩 있습니다. 그래서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처럼 컨셉에 딱 어울리는 모양이 그만큼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전해지는 거죠. 그만큼 호의적인 인상이 남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얼굴이라는 건 틀린 말이 아니네요

무게는 약 545g에 길이는 약 14cm입니다. 무게에 비하면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두께감이 상당해 보이는 크기입니다.


적당히 말랑말랑합니다

경도는 평범하고 냄새나 유분기도 잘 잡혀있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이렇게 봐도 사마귀가 상당히 눈에 띕니다

코나 입의 모양은 확실히 패키지의 캐릭터와 상당히 닮아있는 느낌입니다. 컨셉대로 사마귀가 2개 붙어있는 게 특징이네요.


튀어나온 게 아니라 들어가 있습니다

대체 어떤 식으로 만든 건가 관찰해 보니 사마귀 부분이 아주 살짝 움푹 들어가 있네요. 금형을 만들 때 사마귀 부분에만 움푹 들어가게 해서 사마귀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만지면 금방 지워지네요

대체 이 사마귀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비벼봤더니 순식간에 벗겨지네요.

사마귀의 내구성 자체는 아무래도 세척을 몇 번 하면 지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 해보세요

이빨 부품도 상당히 잘 만들어졌네요. 커다란 혀가 입을 벌리니 보입니다.


이빨이 상당히 단단해 보이네요

이 이빨이 살짝 신경 쓰이는 점이 요즘 펠라홀의 트렌드는 이빨을 부드러운 소재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이빨에 살짝 두껍고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게 아프지 않을지 어떨지 궁금하네요.


혀가 있는 아래 부분입니다
윗부분입니다

내부는 이중구조를 사용했으며 오나홀이라는 느낌보다는 실제 입 같은 모양을 중시한 구조입니다.


오오..! 무난하게 기분 좋습니다!

펠라홀의 모양을 한 무난한 오나홀 같은 삽입감이네요. 우선 평범한 오나홀에는 없는 이빨의 단단한 느낌 덕분에 펠라치오의 느낌은 상당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모난 점이 없는 듯 합니다.

살짝 좁은 구멍에 까끌까끌한 주름 속에 성기를 집어넣는 느낌은 충분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특별한 점이 없다는 게 살짝 아쉽네요.


직접 갈라봤습니다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에서 가장 걱정되었던 이빨은 처음 삽입했을 때는 자극이 너무 강한 게 아닌가 싶을 만큼 존재감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잠시 움직이다보면 자극이 그리 강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이빨의 느낌이 방해되지 않을 만큼 적당한 느낌으로 단단하게 자극해 줄 만큼 밸런스가 좋았네요.


단면도 사진을 보니 두께감이 상당한게 와닿네요

그리고 목 부분은 상당히 좁은 삽입감이 느껴졌습니다. 목 안쪽으로 집어넣는 느낌이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딱히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는 두려웠는지 무난한 오나홀 느낌은 잘 느껴지는 반면 펠라의 느낌이나 오나홀 특유의 재미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게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루쥬 나기사 이쿠노 펠라 오나홀]는 그만큼 큰 결점이 느껴지지 않은 오나홀이었습니다. 상당히 무난한 주름 오나홀의 구조라는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개성이 적은 만큼 단점도 적은 오나홀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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