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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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 [夏休み日焼け美少女] 전문가 리뷰!!


오늘은 타마토이즈의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를 사용해보겠습니다. 태닝 자국이 남은 토르소 오나홀이네요.

태닝한 갸루라는 갈색의 오나홀은 지그까지 잔뜩 발매되어서 지금 발매되어도 “아~ 또 갈색 오나홀이구만”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요.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

일본 특유의 페티시즘을 나타내는 듯한 매끈해 보이는 경기용 수용복 모양의 태닝 자국이 남은 여자를 패키지에 그려놨네요. 다만 여기서 제가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수영복의 태닝 자국이 귀여운 매끈한 천사” 라는 광고 문구를 내세웠는데 정말로 태닝 자국이 남아있는 오나홀이라는 컨셉에 충실합니다. 갈색 오나홀은 많이 있었지만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처럼 태닝 자국을 남긴 오나홀은 없었을지도 몰라요. 정말 상당히 참신한 컨셉이네요.

2가지 색상이 섞인 오나홀은 다른 소재를 사용하거나 착색하거나 하는 등 물론 가능은 합니다. 다만 2개의 소재를 섞는다는 건 정말 미래에서 로보트가 날아올 정도로 어려운 기술이에요. 갈색의 기술은 이미 색소가 떨어져 나가는 등 오나홀과 굉장히 맞물리기 어렵기 때문에 대체 어떻게 태닝 자국을 실현했는지 궁금하네요.


척 보니 알 것 같네요

오나홀을 보니까 금방 알 것 같습니다.

베이스 컬러는 살색으로 만들고 그 위에 수영복 무늬로 테이프를 붙인 뒤에 염료를 뿌린 듯 것 같네요.


염색한 부분의 내구성은 살짝 아쉽습니다

시험 삼아 갈색 부분을 손가락을 비벼보니 사진처럼 염료가 조금씩 묻어나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감탄할만한 신기술을 사용한 게 아니라 예전부터 오나홀 삽입구에도 자주 사용되던 염색 기술을 태닝 자국을 만드는데 응용한 것 같네요.

기술이 대단하지않더라도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충분히 태닝자국을 잘 재현했으며 토르소 모양의 매끈한 몸매 등 오나홀의 외부 요소는 컨셉대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요소네요.


경도가 진짜 엄청납니다

이런 태닝 컨셉만큼 신경쓰이는 게 바로 소재의 경도인데 요즘 리뷰했던 오나홀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네요.


삽입하면 아담한 배가 부풀어올라요!

적당히 설명을 읽어보니 이런 단단한 경도조차도 컨셉을 위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경도라면 성기를 삽입하면 단단한 하드 오나홀의 삽입감이 들 터인데 과연 어떨까요.

무게는 약 332g에 길이는 약 15cm정도의 적당한 중형 사이즈의 핸드 오나홀입니다. 유분기나 냄새는 잘 느껴지지 않네요.


대롱대롱 매달려있습니다

소재가 상당히 단단해서 뒤집는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직감적으로는 한 번이나 두 번 정도는 뒤집어도 어찌저찌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정도는 무리해서 뒤집어봤어요.

내부는 아주 심플한 가로 주름 구조로 되어있지만 컨셉 자체는 이미 모양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기 때문에 내부 구조는 이렇게 심플한 편이 도리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끝부분에는 저렇게 덜렁덜렁한 돌기가 붙어있는데 단면도의 사진 같은 걸 봤을 때는 저런게 없는데 뭘까요?


자극이 100점 만점에 100점이 아니라고요?

단면도를 봐도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의 내부 구조는 그냥 주름 오나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리어 DATA에서 별 4개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저 별들이 모두 자극의 세기인데 5점 만점에 4점이네요.

시험해보지 않았을 떄는 5개도 문제없을 것 같은데 혹시 타마토이즈가 이 이상으로 단단한 소재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르니 어느 정도 납득이 갑니다.


하드한 삽입감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젤을 많이 넣고 성기가 어느정도 미끌미끌한 상태에서 준비를 최대한 마치고 조심조심 삽입해봤습니다.

확실히 소재 자체는 상당히 단단한 소재를 사용했지만 내부의 구멍은 생각보다 넓게 만들어져서 상상했던 것보다 단단하고 하드한 자극이 느껴지지는 않았네요. 공식의 자극 레벨 4개라는 말이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의 삽입감이었습니다.

구멍이 조금 더 좁아도 어느 정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오나홀의 밸런스가 잡혀있네요. 하드한 삽입감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극은 단면도를 봤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했던대로 심플한 주름이 탱글탱글하게 비벼주는 삽입감이었습니다. 주름 사이의 간격이 넓은데 간격이 좁은 가로 주름과는 또 색다른 쾌감이 느껴지네요.

태닝 자국이라는 컨셉은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는 컨셉이지만 염색의 내구성이 살짝 아쉬운 [여름방학 선탠 미소녀]였습니다. 그래도 하드한 삽입감을 즐길 수 있는 무난한 오나홀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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