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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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칭락! 문어 소녀[チン楽!タコ娘] 프로 리뷰!


문어와 여성. 음란마귀가 가득한 신사분들은 충분히 엮을 수 있는 조합입니다. 문어 하면 촉수. 그리고 촉수 하면 야애니. 다들 예상이 가지 않으십니까?

[칭락! 문어 소녀]는 귀여운 테마와 무자비한 내부구조로 여러분의 페니스를 대상으로 밀당을 시전할 겁니다.


귀여운 디자인

홀컵이군요.

…………………………

블로그에 올라오진 않았지만, 전 홀컵과 매우 좋지 않은 추억이 있습니다. 대참사가 일어났었거든요. 하지만 사적인 감정은 넣어두어야겠죠. 전 프로니까요.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후ㅡ하ㅡ후ㅡ하

이 제품의 이름은 [칭락! 문어 소녀]입니다. 그림만 봐도 대충 눈치채셨을 겁니다.

맞습니다. 이 제품은 침략! 오징어 소녀의 패러디 홀입니다. 귀여운 원작을 패러디 한 홀 답게 언뜻 보기에도 비주얼은 매우 훌륭합니다. 쏘 큐티하군요.


패러디홀

음? 잠깐만요. 그러고 보니 오징어 소녀는 이미 완결된 지 한참이나 지난 애니메이션 아닌가요? 2010년에 1편이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오나홀의 출시일도 2010년이네요..?

N.P.G는 이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자마자 제작에 착수했다는 뜻이 되겠네요. 그리고 아직 이 오나홀은 계속해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계속 제작을 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재고를 처분하는 상태일 수도 있겠군요.

어찌 됐든 상태만 좋으면 그만입니다. 바로 언박싱 들어가겠습니다.


소중하게.

조심조심 뜯고 있습니다.


매끄러운 속살

오우

당황스러울 정도로 깔끔한 흰색의 바다가 펼쳐졌네요. 작은 그림 하나라도 그려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백색이군요. 나쁘지 않습니다. 컵홀은 깔끔해야죠.


훌륭한 포장상태

안녕 스펀지야. 파인애플 집이 아니라 문어 집에 살고 있었구나.

미안하지만 당장 방을 빼 주렴.


압도적인 위용

홀리몰리

근래 본 오나홀중 가장 삽입구가 충격적입니다. 젤도 조심스럽게 넣어야 할 것만 같은 비좁은 입구입니다.

벌써부터 떨려옵니다. 삽입할 수 있을까요? 페니스가 부러지는 건 아니겠죠? 아마 오늘이 제 마지막 자위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이제 저 깊은 심연을 자세히 들여다볼 시간입니다.


돌기의 바다

이건 마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지정된 블루홀처럼 생겼군요. 빨려 들어갈 것만 같습니다. 이곳에 제 페니스가 들어간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는군요. 두근거립니다.

[칭락! 문어 소녀]는 제 페니스가 빠져나가는 걸 원치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젤은 투입됐습니다. 전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바지를 벗었습니다.

[칭락! 문어 소녀]에는 두 가지 타입의 제품이 있는데요. 하나는 돌기 스타일. 또 하나는 주름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 것은 돌기 스타일입니다.


쾌감이라는 심해 속으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해봤습니다. 예상대로 첫 삽입부터 강한 조임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 상관하지 않고 더욱 깊게 페니스를 찔러 넣었습니다.

뒤이어 [칭락! 문어 소녀]가 남편을 맞이하듯 반갑게 저의 페니스를 휘감아 빨아들입니다. 어느 정도 진입했음에도 여전히 강한 조임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아프진 않군요. 기분 좋은 조임입니다.

내부구조는 작은 타노스들이 인피니티 건틀릿을 끼고 마구 때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마치 페니스라는 공공의 적에게 나가라고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칭락! 문어 소녀]의 안쪽은 정말 끈적끈적합니다. 젤을 넣었는데 젤이 아닌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스펀지밥에 등장하는 바닷속 마을의 판타지를 오나홀이 구현한 것 같습니다. 제 페니스는 지금 이 순간 깊은 바닷속을 탐하고 있습니다.

안쪽 깊숙한 곳에는 사마귀 형태의 두툼한 돌기들이 귀두를 계속해서 자극합니다. 제품의 피날레라 할 수 있겠습니다. 세밀한 자극이 이 제품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전 여름휴가를 가지 못하지만 제 페니스는 즐거운 여름휴가를 만끽 중입니다.


부끄러운 알몸

홀과 컵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소시지처럼 생겼네요. 컵은 텀블러처럼 들고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스타벅스에 들고 가 봐야겠어요.

“여기 텀블러에 라떼 한잔 테이크 아웃이요.”


뒤집힌 돌기들

뒤집은 모습입니다. 엄청나죠? 여러분은 따라 하지 마세요. 내구성이 그리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잘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최종평가 : 바닷속 심해를 탐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오나홀. 하드한 컵홀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 오나홀이라 하기엔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 사이즈도 작아서 보관하기도 쉽습니다. 좋은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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