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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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쿠루 일레븐 [KURU-KURU 11 くるくるイレブン] 전문가 리뷰!!


이번에는 G PROJECT의 [쿠루쿠루 일레븐]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나선형 구조로 11겹의 나선으로 만들어진 오나홀이네요.

나선형 오나홀

종류가 세분화되고 복잡해졌으나 내부구조는 장르로 나누기가 어려운 게 요즘 오나홀이죠. 하지만 ‘주름’과 ‘돌기’만큼 알기 쉽고도 확연히 구분할 수 있는 내부 구조가 바로 ‘나선형’ 또는 토네이도 모양 오나홀입니다.


왼쪽이 적절한 소용돌이 오나홀의 예시입니다

나선이라고 해도 사실 좀 구부러진 가로 주름이 연속되는 구조죠.

‘나선형’이나 ‘토네이도’ 구조라고 해도 상상처럼 촤르륵촤르륵하고 여러 겹의 주름이 쓸어주는 것 같은 삽입감을 만드는 게 꽤 어렵습니다.

너무 촘촘하게 주름을 넣어버리면 이전에 나왔던 가로 주름 가득했던 제품들과 별반 다를 바 없고, 간격을 넓게 하면 또 주름의 굵기나 두께가 두꺼운 주름으로 만든 오나홀이랑 삽입감이 별반 다르지 않거든요.

진정한 나선형의 특별한 느낌이 있는 나선형 오나홀을 사실 별로 없다는 게 현실이죠. 나선구조는 참 어렵군요.


쿠루쿠루 일레븐

이걸로 나선형 오나홀의 기본지식은 넘어가기로 하고, [쿠루쿠루 일레븐]은 G PROJECT가 나선형을 강조한 제품이네요.


소용돌이 같기도 하고 장미같기도 하네요

빙글빙글 그곳을 쓸어주는 두툼한 11개의 소용돌이 라인

뭔가 관심이 가는 컨셉이긴 한데 위에서 말했듯이 진짜로 빙글빙글 쓸어주는 느낌이 나는 나선형 오나홀은 많이 없어요. 이 광고문구를 봐도 ‘진짜 그러려나’ 싶은 의심이 듭니다.


단면도는 심플합니다

나선형 오나홀이라고 설명이 있어서 안 거지 그냥 단면도만 보면 두툼한 가로 주름이 많은 오나홀 같아 보이네요.


빙~빙~ 꼬였네~

중량은 572g, 길이는 16.5cm네요. 들고 쓰는 오나홀치고는 550g이 넘어가는 꽤 큰 제품입니다.

표면도 나선형이라는 걸 강조하듯 소용돌이 모양으로 디자인했네요.


탄력있는 소재를 사용했네요

의외로 약간 단단한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내부에 주름이 많아서 부드럽게 만들었을 줄 알았는데 그건 단지 제 상상이었네요. 착! 잡아줄 것 같은 조금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조금 놀랐습니다.

냄새나 기름기도 거의 없는‘글로우 업 스킨’이라는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토이즈하트의 세이프스킨이랑 비슷한 소재같이 느껴집니다.


움푹 들어가 있습니다

입구는 단순하게 도톰하고 굴곡 있는 구멍입니다.


안쪽을 확인해 봅시다

소재가 단단해서 입구를 벌리는 게 쉽지 않네요.


소용돌이보다는 가로 주름이 많은 듯한 내부네요

나선 구조로 되어 있다는데 뒤집어서 보니 결국 두꺼운 가로 주름이 가득한 오나홀로 보이니 좀 슬프군요.

이 정도로 단단한 소재에 이렇게 두꺼운 주름까지 있네요. 이러면 미끈미끈하게 촤르륵하고 빨려 들어가는 삽입감보다는 울퉁불퉁하고 뻑뻑한 삽입감이 느껴지는 거 아닐까요?


수많은 주름에 감싸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기분 좋은 구조에 소재도 단단하니까 소용돌이로 감싸는 듯한 삽입감이 오는 게 당연하네요.

제 예상이 완벽히 맞아떨어진 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단면도를 보고 예상한 대로 두꺼운 주름들이 성기를 쓸어내리는 듯한 삽입감 이었네요.


직접 잘라본 내부입니다

나선형으로 이어진 주름들이 감싸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은 미리 설명을 봐서 그렇게 느끼는 건가 싶은 정도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두꺼운 가로 주름들이 너무 모든 자극들을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느낌을 찾기 어려운 것 같네요.

[쿠루쿠루 일레븐]같은 소용돌이 오나홀의 삽입감은 주름의 두께나 높이, 소재의 경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제품은 살짝 잡는 느낌이 드는 정도여서 딱 기분 좋은 자극이 느껴질 정도였네요. 울퉁불퉁 사정없 주름들에 쓸리는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궁 부분도 굉장히 기분 좋네요!

제일 안쪽 자궁 부분도 소용돌이 같은 부분을 넘어서 페니스를 자극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다소 단조로울 수 있는 삽입감이 자궁에 닿는 느낌 덕분에 전체적 밸런스가 맞춰져서 훌륭한 제품으로 거듭났네요.

[쿠루쿠루 일레븐]은 자극이 강한 편인 오나홀이라 하지만, 두툼한 소재로 풍만한 느낌과 삽입감이 좋은 오나홀 이었습니다. ‘나선형 오나홀’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울퉁불퉁하고 자극적인 오나홀’으로 본다면 소재, 두께, 구조, 삽입감 모두 높은 수준으로 만들어진 오나홀이네요. 별점은 ★ 4개가 적당한 오나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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