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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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 [カクメイキ MIMIZU990] 전문가 리뷰!!


이번에는 피치토이즈의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지렁이 990마리’가 컨셉인 오나홀이네요.

[가쿠 메이키 미미주700]을 사용하고 그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벌써 비슷한 컨셉의 제품인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을 리뷰하게 되었네요. 이것 말고도 [셀카찍는 간호사의 천마리 지렁이]라는 제품도 사용한 적이 있어서 슬슬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너무 많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상을 보시면 이번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은 단순히 지렁이(주름)의 숫자만 늘린게 아니라 전혀 다른 내부 구조를 베이스로 지렁이(주름)을 더한 것 같습니다. 컨셉은 이해가 가지만 상품을 낼 때마다 지렁이 숫자만 달라지면 숫자가 많을수록 좋은 오나홀이라는 편견이 생기니 이름을 신경 써서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

[가쿠 메이키 미미주700]에서 주름 290개를 더해서 탄생한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입니다. 패키지는 미미주700처럼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에 자그마한 캐릭터가 그려져 있네요.


자는건지 우는건지 구분이 안 갑니다

신경 쓰여서 설정을 한번 검색해보니 로봇 같은 여자가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가끔 “여자가 만든 오나홀”이라는 컨셉을 가진 오나홀을 몇 번 본적이 있는데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도 그런 컨셉인가 보네요.


말 겁나많네요

지렁이 1000란 주름이 가득한 명기를 뜻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오나홀에 수많은 주름을 넣어보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의문에 저희 피치토이즈가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으로 실현해보았습니다.

오나홀의 앞과 뒤에 각각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앞에서 가득 사정감을 채우고 뒤에서 사정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여 내부 구조는 연속되는 돌기 주름과 꾸물꾸물한 긴 주름이 절묘한 밸러스를 이뤄냈습니다! 그리고 긴 주름의 길이도 각각 달라서 내부의 표면적을 증폭하고 젤이 오나홀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의 아래쪽에 커다란 돌기 주름을 배치해서 귀두 아래의 힘줄을 자극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나홀을 180도 돌려서 사용하는 방법도 추천해드려요! 다양한 주름과 부드러운 소재, 안쪽의 천천히 움직여도, 빠르게 움직여도, 깊게 찔러도! 각각 색다른 쾌감을 맛보여 줄 겁니다!

1000마리에 가까운 990마리의 지렁이를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로 즐겨보세요!


주황색과 흰색을 섞어놨네요

공식 이미지에서는 단면도가 조금 작게 나와서 좀 알아보기 불편한데, 그다지 지렁이 같은 주름이 가득한 느낌을 강조하는 느낌이 아니라 동그란 돌기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단단한 만큼 1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량은 473g, 길이는 17cm네요. 겉모양은 전작 [가쿠 메이키 미미주700]하고 거의 똑같네요. PEACH TOYS는 오나홀에서는 잘 쓰지 않는 화려한 색감으로 투톤 오나홀을 만들어 왔죠.

전작 [가쿠 메이키 미미주700]도 보라색으로 약간 도전적인 느낌이 있었는데요. 후기를 보니 비교적 좋은 의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PEACH TOYS의 작품이라고 알아볼 수 있는 특징도 되니 이런 특이한 컬러를 쓰길 잘했네요.


쫀득쫀득 하네요

촉감은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라고 하기엔 조금 단단한 느낌입니다. 부드러운 제품이라고 하기에는 또 조금 더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앞부분과 뒷부분에 다른 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만져본 바로는 거의 비슷했습니다. 투 제로 핸드도 이렇게 앞뒤에 다른 소재를 사용했었죠. 냄새는 적당한 편이고, 유분기는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PEACH TOYS라고 써져있습니다

알아보기 어렵지만 투명한 쪽에 회사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볼록 튀어나왔네요

삽입구는 작고 동그란 구멍 모양이네요. 음부처럼 살짝 솟아올라 있는 볼록한 모양입니다.


지렁이가 여기 있었네

삽입구에서 동그란 돌기와 지렁이 같은 자잘한 주름이 보입니다.


세로 주름과
돌기가 보입니다.

내부 구조를 봤는데 딱히 지렁이가 연상되지는 않습니다. 굳이 지렁이 컨셉을 잘 지키는 컨셉을 대 보라면 [셀카찍는 간호사의 천마리 지렁이]가 컨셉에 부합했던 것 같네요.


오옷..! 기분 좋아..!

와 기분 좋은 오나홀을 2 연속으로 만들었네

[가쿠 메이키 미미주700]도 별 5개를 줄 만큼 엄청 기분이 좋았는데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도 그만큼 기분이 좋습니다.


돌기가 가득하네요

지렁이랑 별 상관 없어 보이는 돌기가 가득한 내부구조입니다. 억지를 부려서 이건 지렁이다~ 하고 자기 최면을 걸면 지렁이처럼 얽혀드는 듯한 입체감이 느껴지긴 합니다.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는 지렁이 990마리라고 할 정도로 세세한 잔주름이 오나홀 내부에 가득한 게 아니라, 좀 더 두툼하고 통통한 지렁이가 내부에 가득 차 있는 느낌입니다. 동글동글한 입체감과 까끌까끌 한 것 같은 자극이 계속 느껴지는 오나홀이네요.

내부에 여기저기 붙어있는 동그란 돌기가 스멀스멀 닿는 느낌이 지렁이 같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끈적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과 매끈한 감촉까지 더해져 단순히 동글동글한 돌기가 지렁이 같은 입체적인 자극이 느껴집니다.


앞뒤 소재가 다른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기대치가 높은 PEACH TOY의 오나홀이라서 ★ 4개로 끝내고 싶지만 앞뒤에 다른 소재를 사용한 게 ★ 5개를 준 이유였습니다. 움직일 때는 살짝 단단한 소재가 귀두를 잡아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 정도 밖에 차이가 안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사정 직전에 깊숙이 집어넣으니 그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깊숙이 집어넣으니 단단하게 귀두를 감싸기만 하던 소재가 갑자기 사정 시의 쾌감을 증폭시켰습니다. 오나홀의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것 같네요.

주름이나 돌기의 푹신한 자극이 귀두를 꽉 잡고 있어서 느긋하게 삽입해도 자극은 계속 느껴집니다. 천천히 삽입감을 즐기면서도 적당한 자극을 계속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움직이는 속도를 느리게 하면 천천히 음미하면서도 적당한 자극을 계속 느낄 수 있는 오나홀도 되네요. 여러 가지 자극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름이나 컨셉은 [가쿠 메이키 미미주700]과 똑같지만 삽입감이나 특징에서 살짝 차이가 나는 [가쿠 메이키 미미즈 990]였습니다. ★5개가 어울리는 아주 훌륭한 오나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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