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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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바이블
처녀의 치육 [乙女の恥肉] 전문가 리뷰!!


오늘은 매직 아이즈의 [처녀의 치육]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착한 어른이 여러분! 매직 아이즈가 새로운 오나홀을 만들어줬어요!”

오나홀의 기술혁신으로 정평이 난 매직아이즈가 새롭게 오나홀 업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오나홀을 발매했습니다.

매직아이즈의 도전 정신은 지금도 높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도 새로운 방법을 계속해서 시도하는 메이커예요.


처녀의 치육

이번에 리뷰할 오나홀은 무려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시리즈]의 진화형이라고 합니다. 일본어이긴 하지만 [처녀의 치육]이라는 제목 밑에 작게 부제가 달려있어요.


안쪽에 구멍이 하나 더 있네요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니 일단 설명하자면 먼저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쿠파아'라는 모양은 보시는 것처럼 삽입구 안쪽에 또 다른 삽입구를 만든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를 세상에 유행시킨 것이 바로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시리즈]죠.

이른바 쿠파아 모양이라고 불리는 오나홀을 이 세상에 유행시킨 것이 바로 오랜 세월 이어지고 있는 이 스지망 쿠파아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첫 작인 [극상 스지망 쿠파 로아]가 발매 된 게 2012년 이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정도 전의 오나홀이네요. 과거의 '쿠파아 모양'은 아침밥에 나오는 김치 마냥 흔한 모양이지만 당시에는 굉장히 참신하고 강렬한 임팩트를 준 구조였습니다.

오나홀의 교과서가 있다면 분명히 제 4장 정도에 2~3 페이지 정도를 할당해서 설명할 만큼 대단한 구조라고 생각해요.


배꼽까지 만든 세심함!

무게는 약 608g, 길이는 약 16cm입니다.

핸드홀치고는 꽤 큼직한 사이즈이며 자그마한 통짜 몸통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말랑말랑~

냄새가 약간 나긴 하지만 그다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기름기도 그다지 느껴지지 않습니다. 매직 아이즈가 자주 사용하는 아주 부드러운 소재네요.


자세히 보니까 더 음란해 보이네요

앙 다문 여성기 모양은 쿠파아 시리즈 오나홀에서는 굉장히 친숙한 광경이죠.


활짝~

자 그럼 이제 한층 더 진화한 쿠파아의 모양을 봐주세요.

대음순 안쪽의 소음순 모양이 더 리얼해지면서 기존의 쿠파아 시리즈보다 더욱 사실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이렇게 대음순 사이에 펄럭이는 소음순을 끼워 밖으로 드러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런 새로운 구조를 보니 새롭게 진화한 쿠파아 모양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잘 모르겠지만 여튼 기분 좋아 보이네요

내부는 2중구조로 되어있네요. 조금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서 뒤집어 봤을 때는 어떤 내부구조 인지 잘 모르겠어요.


오옷! 기분좋아라♥

쿠파아의 진화형이라는 이름답게 굉장히 참신한 내부구조였습니다.

묵직한 본체의 두께감 덕분에 페니스 전체를 자연스럽게 조여주면서 꽉 안아주는 듯한 삽입감이었습니다. 질벽이 무난하게 페니스를 긁어주네요. 여기에 묵직한 두께감이 더해져서 굉장히 기분좋은 오나홀이 된 것 같아요.

[처녀의 치육]은 뭔가 소프트한데도 어딘가 자극적인 부분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 좁은 구멍과 더불어 묵직한 두께감 덕분에 귀두의 밀착감이 높아져 자극이 잘 느껴지게 된 거겠죠.

아무튼 평가하자면 [처녀의 치육]은 ★ 4개에 가까운 3개가 어울리는 좋은 오나홀이네요. 새로운 시도를 한 건 좋지만 내부구조가 단순한게 살짝 아쉬움이 느껴졌어요. 그래도 이런 새로운 시도가 더욱 기분 좋은 오나홀을 만들어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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