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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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자궁 삽입감[ナースのCQ挿入感] 프로 리뷰!


안녕하세요. 오나홀 프로페서 제프입니다.

전 가끔 늦은 밤까지 잠들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두 눈을 감고 의식이 암흑 속에 잠기죠. 그러면서 저는 상상합니다. 일본의 어느 병원에서, 멋진 간호사 누나에게 시술을 받는.. 아주 럭키한 상상을요.

간호사란 존재는 아주 특별합니다. 여러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존재이면서도 많은 남성의 음란마귀를 탄생시키는 존재이기도 하죠. 간호사라는 매력적인 소재는 절대로 성인업계에서 사라질 수 없을 거에요.

당장 서브 컬쳐에서 간호사라는 태그로 검색한다면 정상적인 일러스트는 1퍼센트조차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 정도로 간호사라는 존재는 오랜 시간 남성들의 망상의 한 축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죠.


아름다운 자태

자, 사족이 길었습니다. 드디어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간호사의 자궁 삽입감]의 메인 캐릭터입니다. 흥미로운 제목입니다. 간호사의 자궁이라… 이건 좀 귀하군요.

이 제품은 라이드 재팬의 제품입니다. 조금 유니크하네요. 특히 제목이(...) 앞에서 서론이 길었으니 바로 언박싱 하겠습니다.


훌륭한 구성

이게 무슨... 시공간을 초월해서 90년대 PC 게임 패키지가 강림한 것 같습니다. 내용물보다 박스 부피가 좀 많이 크네요. 오나홀과 젤을 제외하면 전부 빈 공간이군요. 조심히 들지 않으면 오나홀이 여기저기 굴러다니겠군요. 여러분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2ml 젤

그다음은 동봉된 젤의 클로즈업 사진입니다. 귀엽군요. 박스 안에서 오나홀에 여러 번 뭉개졌을 생각을 하니 괜히 동정심이 들기도 합니다.


훌륭한 그립감

[간호사의 자궁 삽입감]의 표면입니다. 언뜻 보면 강아지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처럼 생겼군요. 스펀지 모양에 쉽게 손에 쥘 수 있도록 움푹 팬 구멍들이 곳곳에 나 있습니다.


질척질척

과연 입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표지에 나오는 간호사 누나처럼 질척질척 보들보들하게 생겼을까요?


두툼한 대음순

합ㅡ격 언뜻 봐도 훌륭합니다. 장미꽃을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누구의 것인지 모를 음부를 들고 있습니다. [간호사의 자궁 삽입감]은 저에게 상당한 기대감을 안겨주는군요. 빨리 이곳에 제 페니스를 박고 싶습니다. 흥분되니 빠르게 본전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훌륭한 내부 구조

살금살금 내부를 향해 다가가겠습니다. 약간의 장애물과 많은 주름이 보이는군요. 중간에는 나선형의 내부구조가 보이는군요. 마지막 포인트엔 귀두에 직접 자극을 주는 진공구간이 존재합니다. 이거 완전 탐험할 곳이 많군요. 여러분은 오늘 인디아나 존스가 될 겁니다.

내부구조는 너무 과하지 않은 자극을 줍니다. 상당히 신사적인 느낌이네요. 이 느낌은 마치 땀에 젖은 페니스를 여름 바람이 가득 담긴 항아리 안에 집어넣는 느낌입니다. 조심스럽게 감싸 안는 것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군요.

참지 못하고 빠르게 흔드시고 싶으신가요? 일단 참으세요. 이 제품은 빠른 운동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간호사의 자궁 삽입감은 편안하고 느긋한 자위에 특화된 제품입니다.

이해하셨나요? 신사들의 오나홀입니다. 저도 제품의 개념에 맞게끔 체력을 조절하며 천천히 즐겼습니다.

그리고 [간호사의 자궁 삽입감]에는 또 하나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척이 매우 편하다는 것입니다. 실리콘 특유의 역한 냄새도 전혀 없습니다. 말리는 것도 매우 편합니다. 한마디로 라이드재팬은 미쳤습니다. 여러분도 분명 만족할 겁니다.

최종평가 : 섹시한 간호사 누님의 예방접종이 매우 마려워질 정도의 제품. 이런 간호사 누나에게 착정당할 수 있다면 100번도 넘게 바늘에 찔릴 자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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