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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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 아가씨 02. 미라이 [ARMOR娘] 전문가 리뷰!


오늘은 Kiss-me-Love의 [아머 아가씨 02 - 미라이]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어제 리뷰한 [아머 아가씨 01 - 레이카]와 같은 시리즈의 오나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두꺼운 외피가 사용된 오나홀이네요.

두꺼운 외피가 사용됐지만

“초강력 진공”

을 맛보기 어려운 관통형 오나홀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마냥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관통형은 세척하기 쉬워서 오히려 좋은데?”라는 댓글을 보니 이젠 이 오나홀에 담긴 철학이 무엇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오나홀 설명문은 그냥 가볍게 무시했었는데 왠지 이에대한 그럴듯한 내용도 있을까 싶어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미라이”는 귀여운 갑옷 사이로 보이는 딱 맞는 슈트가 잘 어울리는 섹시한 누나입니다. ‘그곳’이 귀엽게 디자인된 오나홀입니다.>

<앞부분은 주름과 무수한 돌기가 있고 중간에는 거대한 돌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개의 주름이 휘감아주는 피니쉬존이 페니스를 꽉 조이면서 짜내주며 극상의 쾌락을 선사해줍니다.>

<개방감이 버릇이 될지도 모르는 관통형 모델>

<마지막 한 방울까지 깔끔하게 짜내주는 극상 오나홀입니다!>


“개방감이 버릇이 될지도 모른다”

도대체 어떤 버릇이 생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어서 리뷰를 진행해야겠군요.


아머 아가씨 02 - 미라이 패키지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오늘 살펴볼 오나홀은 [아머 아가씨 01 - 레이카]와 함께 시리즈로 등장한 오나홀입니다.

오늘 살펴볼 [아머 아가씨 02 - 미라이]에 붙은 “미라이*”라는 이름 그대로 뭔가 가까운 미래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슈트를 입고 있는 여성 캐릭터가 그려져있네요.

※미라이* : 미래(未来)의 일본어 발음

펠라홀로 만들어진 레이카와는 달리 이번에는 평범하게 여성의 ‘그곳’을 표현해낸 오나홀이군요. 오늘은 방어력 이야기는 재쳐두고 오나홀 이야기에 집중해보도록 하죠.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08g 전체 길이는 약 14.5cm입니다.

펠라홀이 아닌 ‘그곳’형태의 오나홀이라는 점 빼고는 전체적으로 레이카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마 소재도 같은 것이 사용된 것 같습니다.


오나홀 소재

아코디언처럼 생긴 몸통은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도 손가락이 다 묻히지 않을 정도로 단단한 소재입니다. 꼬집어서 당겨봐도 몇mm정도 밖에 늘어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리얼한 삽입구

삽입구는 꽤 리얼하게 생긴 조형으로 만들어졌네요.


관통형 구조

레이카와 마찬가지로 미라이도 관통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구멍을 막기만 한다면 진공감도 제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관통형도 꽤 나쁘지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세척할 때 편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비관통형으로 나와서 더욱 확실한 진공감을 선사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맴도네요.


공식 단면도

공식 단면도는 이렇습니다.


삽입해보자

레이카와 비교하자면 확실히 치아 파츠가 없어져서 그런지 내부 구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덕분에 “아머 아가씨”라는 오나홀의 본 성능이 더욱 잘 드러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단 처음에는 진공을 만들지 않은 채로 노멀하게 사용해봤습니다. 역시 단단한 외부 소재가 눌러주는 형태라서 그런지 다른 일반적인 오나홀보다 꽉 조여주는 두께감이 잘 느껴져서 풍만한 고기에 감싸이는 느낌이 인상적이네요.

뒤의 구멍을 막으면 확실히 진공감이 생겨서 페니스를 빨아들이는 삽입감으로 변화하지만 생각보다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냥 손가락으로 막기만 하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서 페니스를 쑤셔 넣고 손가락으로 막는다던가,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은 상태에서 오나홀을 눌러 공기를 뺀다던가 하는 스킬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제대로 공기를 빼고 진공 상태로 사용하면 다른 일반적인 오나홀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강렬한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진공상태가 됐을 때의 포텐셜이 엄청난 오나홀입니다.

패키지에는 이렇게 진공상태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법이 쓰여있지 않아서 정보가 부족한 분들은 [아머 아가씨]의 진면목을 느끼지 못한 채로 사용할 지도 모르겠네요. 진공 상태가 매력적인 오나홀인데 설명이 없다는 부분은 Kiss-me-Love가 빠르게 개선해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삽입갑은 상당히 소프트한 느낌이라서 오랫동안 천천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레이카는 인상적인 느낌의 혀가 있었기 때문에 재밌는 삽입감이 느껴졌지만 미라이는 이러한 요소를 잘 덜어내서 담백한 느낌입니다.

내부 구조도 비교적 좁게 만들어진 편입니다. 진공 상태로 사용하는걸 감안한다면 이것 보다 넓게 만들어서 꽉 조이는 느낌을 연출하는 것이 어땠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억지로 진공 상태를 만드는 게 번거롭다는 점, 담백한 자극이 살짝 부족한 느낌을 가져온다는 점 때문에 추천도는 ★2에 그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단단한 외부 소재 오나홀의 가능성을 봤으니 다른 메이커에서라도 경질 소재로 만든 진공 특화 오나홀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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