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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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 아가씨 01. 레이카 [ARMOR娘] 전문가 리뷰!


오늘은 Kiss-me-Love의 [아머 아가씨 01 - 레이카]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두꺼운 외피가 사용된 오나홀인가 보네요.

단단한 외부 소재

2중 구조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소재 사용법이네요. 이런 형태의 경질 소재 오나홀은 옛날에는 조금 있었지만 현대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문화재 같은 오나홀이죠. 오랜만에 보니 정말 반갑네요.

경질 소재라는 말 그대로 오나홀의 외부가 딱딱한 소재로 만들어진 오나홀입니다. 이런 구조는 오나홀에 따라서 진공감이 상당히 강해서 페니스를 도망칠 수 없게 꽉 잡아준다거나 강하게 압박해서 페니스를 짓이겨버리는 듯한 신선한 삽입감을 선사해주곤 합니다. 여하튼 특이한 삽입감을 가진 구조니까 재미만큼은 보장된 오나홀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이번에는 이 특이한 오나홀이 무려 2개나 나왔다고 해서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아머 아가씨 01 - 레이카 패키지

“아머 아가씨”

라는 제목처럼 외부의 단단한 소재를 갑옷이나 아머를 입었다는 컨셉으로 잡은 모양이네요. 분명 옛날에도 이런 컨셉을 잡은 오나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패키지에 그려진 아가씨는 [아머 아가씨]라는 이름치고는 별로 방어력이 높아 보이지 않네요. 아니면 혹시 판타지에서는 벗으면 벗을수록 방어력이 높아진다는 이론을 적용시킨 걸까요?

우리나라의 MMORPG 문화가 일본까지 영향을 미치고 마침내 오나홀에도 적용된 것을 보니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401g 전체 길이는 약 16cm입니다.

“아머 아가씨” 컨셉으로 만들어진 펠라홀이네요. 다른 곳은 몰라도 머리 쪽을 단단하게 감싸는 편이 가장 안전하다는 건 잘 알고 있나 봅니다.

입술을 포함한 입 근처는 부드러운 편이고 바디가 되는 아코디언 모양의 새하얀 소재는 단단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단단한 오나홀 겉 소재

사실 오나홀이 이렇게 단단한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굳이 비교하자면 평범한 딜도보다 1~2단계 정도 더 부드러운 수준의 소재네요.

단단해서 그런지 유분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고 다른 오나홀에서는 맡아보지 못한 특이한 냄새가 조금 나네요.


꽤 리얼한 삽입구

삽입구는 다른 일반적인 펠라홀과 큰 차이가 없는 평범한 모습이네요. 코까지 리얼하게 만들어진 점이 마음에 듭니다.

이쪽 소재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조금 부드러운 정도고 냄새와 유분기는 많이 절제된 느낌입니다.


예아~

입을 열어보면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진 치아가 붙어있습니다. 외피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컨셉이 입 안에서도 살짝 감도는 느낌이네요.


공식 단면도

레이카가 물고 빨아주는 끈적한 펠라치오 오나홀

같은 내용보다는 좀… [아머 아가씨] 컨셉이 느껴지는 문구가 적혀있어야 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관통형 오나홀입니다

딜도를 넣어보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알고 보니 관통형 오나홀이었군요.


삽입해보자

뭔가 난잡한 삽입감이구만…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되네요. 잘 정리되지 않은 채로 쾌감들이 여기저기 어질러진 삽입감이네요.

개인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사항이 크게 2가지 있는데, 바로 앞서 이야기한 “치아 파츠”와 “관통형”입니다. 이 두 요소를 모두 없앤다면 아예 새로운 오나홀이 돼버리는 건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기분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치아 파츠는 일반적으로 치아가 달린 펠라홀이 모두 그렇듯이 페니스를 거칠거칠하게 비벼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펠라가 서투른 아가씨를 재현했다고 한다면 나름 현실감이 느껴진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쪽이 취향이 아니라면 발치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꽤나 많을 것 같습니다.

과격하게 말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발치해야 할 정도로 아픈 자극은 아니고 삽입할 때 치아를 조금 재끼고 삽입하면 생각보다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이카가 물고 빨아주는 끈적한 펠라치오 오나홀” 이라는 컨셉을 살리고 싶었다면 차라리 치아를 부드럽게 만들거나 아예 없애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또 하나 단점으로 꼽았던 관통형이라는 점 때문에 진공감을 즐길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단단한 소재에다가 꽉 조이는 컨셉이어서 그런지 내부의 기믹은 꽤 선명하게 느껴졌고 압박감이 부족한 느낌도 아니었습니다.

혹시 진공이 반드시 있어야겠다 싶은 분들은 뒤에 뚫린 구멍을 막고 스트로크하면 됩니다. 구멍을 막고 사용하면 강한 진공감이 살아나서 단단한 소재가 훨씬 더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울퉁불퉁한 자극이 포인트가 되는 내부 구조가 단조롭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래서 막 그렇게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진짜 펠라치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사용감이네요. 나름대로 펠라치오를 잘 구현한 오나홀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앞서 이야기한 2가지 단점만 어떻게 잘 보완된다면 정말 괜찮은 펠라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소 실험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쾌감만을 놓고 평가한다면 추천도는 ★2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질 소재의 오나홀은 펠라홀로 만들었을 때 제일 좋은 느낌을 주는 게 아닐까?

라는 고찰하게 해준 고마운 오나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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