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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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희 [蜜戯] 전문가 리뷰!


오늘은 모플 토이즈의 [밀희]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좁은 구멍의 명기 컨셉을 가진 오나홀이네요.

“MOPLE TOYS”


모플 토이즈

2020년쯤에는 오나홀 업계의 기세가 한풀 꺾인 느낌이었죠.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하나 둘 등장했던 새로운 오나홀 메이커 중에서

6종류의 오나홀 동시 발매

라는, 꽤나 특이한 데뷔를 한 것이 바로 “모플 토이즈”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화려한 데뷔 이후로 등장한 후속작이 바로 오늘의 오나홀 [밀희]입니다. 무려 반년만에 등장한 오나홀이다보니, “그럴 거면 그냥 오나홀 6개를 나눠서 발매하지 그랬냐?” “나눠서 발매하는 편이 인지도도 올라갈 텐데 왜 그랬지?”같은 여론이 보이더군요. 이유야 어찌 됐든 모플 토이즈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을 테니까 그런 거겠죠?


밀희 패키지

모플 토이즈의 다른 오나홀과 마찬가지로 역시 패키지만큼은 대형 오나홀 메이커에 뒤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주는군요.


공식 단면 이미지

내부 구조는 [음몽의 나라 쿠치파코 공주]에서 볼 수 있었던 W자 형태의 구조가 채용되었네요. 패키지뿐 아니라 오나홀로서도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개봉해봅시다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335g 전체 길이는 약 14cm입니다. 펄럭이는 꽃잎이 살짝 돌출된 조형이네요. 이 부분을 제외하고 실제 구멍에서부터 끝까지 다시 재보면 약 13cm 정도가 나옵니다. 살짝 짧은 느낌이 드네요.


오나홀 소재

꽤 단단한 소재가 사용됐네요. 하드한 소재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단단한 편입니다. 이 정도로 하드한 소재라면 패키지에도 알아보기 쉽게 경도에 관한 설명이 적혀있었다면 좋을 텐데 조금 아쉽네요. 냄새와 유분기는 적당~절제된 정도입니다.


삽입구

구멍 주변은 리얼한 조형을 만들려고 한 것 같은데 가운데에는 리얼하지 않은 동그란 구멍이 뚫려있네요. 뭔가 예술 작품 같습니다.


내부에 보이는 또 하나의 구멍

좀 안쪽에는 또 하나의 구멍이 뚫려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실제로 재보면 입구에서부터 3~4cm 정도 안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체 길이가 13cm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실제로 쾌감을 얻을 수 있는 자극 구조는 10cm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부정적인 미래가 그려져서 걱정되네요.


뒤집어 본 모습
뒤집어 본 모습 2

페니스 아래를 훑어주는 아랫부분은 세로 주름이 2개 있고 윗부분에는 세로 주름이 하나 있는 지극히 심플한 구조네요. 베이스가 되는 오나홀 벽에는 촘촘한 가로 주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공식 단면도

공식 단면도 이미지를 보면 2중 소재가 사용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일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삽입해봅시다


삽입해보자

W자 형태보다는 베이스의 촘촘한 주름이 훌륭한 느낌

라는 감상이 드는 삽입감이네요. 말 그대로 W자 형태의 구조가 선사해주는 악센트보다는 촘촘한 가로 주름들이 거칠거칠하게 페니스를 쓰다듬어 주는 자극이 더 기분 좋게 느껴지네요. 심플한 구조가 만들어낸 기분 좋은 쾌감이 인상적입니다.


직접 잘라서 본 단면도

걱정하고 있었던 짧은 내부는 의외로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평범하게 스트로크하면서 전혀 불만 없이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가수스 길이가 긴 분이라면 자극 구조가 조금 짧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메인 컨셉으로 밀어주고 있었던 W자 모양의 구조는 높은 밀착감 때문에 그 존재감이 조금 옅어져 버린 것 같습니다. 대신 높은 밀착감이 촘촘한 주름 자극을 더욱 강조해주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갈라서 본 모습

물론 페니스 아랫부분을 자극해주는 세로 주름의 존재감도 느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특별히 기분 좋게 다가온다거나 적절한 악센트로 다가온다는 감각은 조금 부족한 것 같네요. 굳이 설명하자면 강한 밀착감에 묻혀버리는 느낌이라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악평을 늘어놓기는 했지만 사실 이 W자 구조가 없었다면 너무 심플한 가로 주름 구조의 오나홀이 돼버렸겠죠. 크게 특별한 개성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심심할 수도 있는 가로 주름 메인의 오나홀에 나름의 재미를 첨가한 것 같습니다.

좁은 구멍에다가 촘촘한 고자극 주름이 거칠거칠하게 비벼주는 느낌이 드니까 당연히 쾌감 레벨로서는 ★3 이상은 기본으로 따고 들어간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심심함을 해소해준 세로 주름과 높은 밀착감을 더해서 평가하자면 ★4 정도는 줘야 할 것 같군요. 전체적으로 조금만 손을 본다면 ★5급의 더 좋은 오나홀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 같은 높은 포텐셜을 가진 오나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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