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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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시리즈 [Tenga Soft Case Cup Series] 전문가 리뷰!


오늘은 TENGA의 [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시리즈]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어제 리뷰했던 리뉴얼 텐가 시리즈의 또 다른 상품들이네요.

TENGA의 컵홀이 리뉴얼!


리뉴얼된 텐가 컵 시리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TENGA가 창업 이래 처음으로 리컵홀 리뉴얼을 했기 때문에 몰아서 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오리지널 버큠 컵 시리즈]의 리뷰는 바로 이전 글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매일 하나씩 리뷰하자면 한두달간은 텐가만 봐야 될 것 같기 때문에 몰아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소프트 케이스 컵 레귤러, 스트롱, 젠틀

이번에 사용해볼 상품은 [TENGA 텐가 스텐다드 시리즈]의 소프트 튜브 컵으로 불렸던 모델의 리뉴얼 버전입니다. 외부의 컵이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덕분에 컵홀이지만 손으로 압력을 조절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이죠.

“소프트 튜브 컵”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소프트 튜브 컵 하드 에디션”

이라는 “대체 뭔소리여??”싶은 작명이 돼버렸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는 잘 구분될 수 있도록 “소프트 케이스 컵”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 모양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스탠다드, 소프트, 하드, 리뉴얼 이전

“소프트 케이스 컵”도 이번 리뉴얼과 함께 내부 구조가 모두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소프트, 하드 버전 모두 내부 구조가 각각의 소재에 맞게 미묘하게 다르죠?


새롭게 추가된 잘록한 구조

컵홀의 사이즈나 마감 등은 모두 똑같이 만들어졌으니까 스탠다드를 기준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리뉴얼하기 전의 [TENGA 텐가 스텐다드 시리즈]의 소프트 튜브 컵은 잘록한 부분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리뉴얼하면서 잘록한 형태가 추가됐네요.


로션이 새지 않도록 만든 구조

뚜껑을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로션이 주입되어있습니다.

뚜껑 쪽에는 돌기를 배치해서 로션이 새어 나오지 않게 만든 것 같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엿보이는 디자인이군요.


사용하기 전에 제거해주세요!

반대쪽에는 씰이 붙어있으니까 사용하기 전에는 꼭 제거해줍시다.


공기 조절을 위한 에어홀

씰을 벗겨내면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이 부분을 손가락으로 막으면서 사용하시면 내부의 공기를 조절하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용기를 누르면 압력 조절 가능

“소프트 케이스 컵”은 다른 시리즈와는 다르게 용기를 직접 누르면서 압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만의 가장 큰 특징이죠.


스탠다드 (레귤러)
소프트 (젠틀)
하드 (스트롱)

손으로 만져보면 소재의 경도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경도 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고 평소 쓰던 표현을 빌리자면 소프트 버전이 조금 부드러운 정도입니다.

하드 버전은 조금 부드러운 정도에서 보통 수준의 단단함이며 소프트와 하드의 단단함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은 편입니다.


스탠다드 타입에 삽입해보자

으음… 나쁘지 않군

무슨 느낌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감상이지만 처음 감상은 딱 이랬습니다. 오나홀의 장단점을 모두 감안해서 딱 평범한 오나홀 그 자체라는 느낌이네요.

앞부분의 주름진 구조가 자극의 대부분을 점하고 있습니다. 내부는 돌기들의 거칠거칠한 느낌과 우둘투둘한 느낌이 섞여서 나타나는 삽입감이네요.

형태 때문인지 진공을 유지하기는 조금 어려운 느낌입니다. 처음에 진공을 만드는 건 쉽지만 사용할수록 공기가 조금씩 들어오는 것 같네요.

하지만 굳이 진공이 없더라도 자극은 충분히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컵홀 형태이기 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페니스에 직접적인 자극을 줄 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홀을 쥐면 그만큼 내부 구조가 얇아지기 때문에 강하게 쥐고 사용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자극과 삽입감 면에서는 크게 단점이 없이 무난한 느낌입니다. 앞부분의 돌기 느낌의 구조가 페니스를 제대로 자극해주고 있기 때문에 사정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진공감을 늘려서 좀 더 컵홀 다운 매력을 추가해줬으면 하는 바네요.

아무튼 추천도는 무난무난한 ★3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소프트 타입에 삽입해보자

스탠다드 버전을 그대로 소프트 버전으로 바꾼 느낌

같은 생각이 드는 사용감이네요. 물론 더 부드럽고 감칠맛도 느껴지지만 앞부분의 돌기 느낌이 스탠다드 버전보다 많이 순해진 것 같습니다.


소프트 타입의 내부 구조

내부 구조를 잘 살펴보면 스탠다드 버전과는 다르게 앞부분에 위치한 돌기들의 간격이 좀 더 넓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소재만 부드러워진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구조도 소프트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된 모양입니다.

[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젠틀]은 천천히 스트로크하면 진공감은 더 잘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감칠맛과 진공의 느낌이 공존하는 순간의 쾌감도 좋아서 확실히 실용성도 제대로 갖춘 오나홀인 것 같네요. 사용하는 법에 따라서 쾌감의 레벨도 함께 변화할 것 같은 오나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정도 보다는 자극적인 오나홀을 좋아하기 때문에 추천도는 비교적 낮은 ★2가 될 수밖에 없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스탠다드 버전과 같은 구조에 소재만 소프트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하드 타입에 삽입해 보자

마지막은 하드 타입이네요.

다른 두 오나홀에 비해 내부가 명확히 좁은 편입니다. 덕분에 조임이 잘 느껴지는 삽입감이며 자극 레벨도 강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스트롱]은 스탠다드 버전과는 다른 느낌의 돌기와 주름 자극이 느껴지네요. 걸리는 느낌이 줄어들긴 했지만 볼록한 느낌의 두께감 있는 주름이 느껴집니다.

단순히 조임과 압박감이 늘어나서 더욱 자극적인 오나홀로 만들어진 것 같지만 이상하게 스탠다드 버전보다 좋다는 느낌은 아니네요. 어떤 부분이 어떻게 안 좋다고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스탠다드 버전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레귤러]의 ★3 평가를 기준으로 하여 [텐가 소프트 케이스 컵 스트롱]은 ★2를 받아야 할 것 같네요.

소프트 케이스 컵 총정리

[텐가 리뉴얼 컵 레귤러 시리즈]의 오리지널 버큠 컵은 완성도도 높고 각각의 소재가 색다른 느낌을 주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남겼었죠. 반면에 이번 소프트 케이스 컵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오리지널 버큠 컵 시리즈보다 살짝씩 부족한 느낌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그만큼 오리지널 버큠 컵 시리즈가 잘 만들어졌다는 뜻도 되겠죠. 아무튼 세 버전의 우열을 가려본다면

스탠다드 (레귤러) > 소프트 (젠틀) > 하드 (스트롱)

이 될 것 같습니다. 역시 노멀함이 가장 좋은 것인지 여러번 사용해봐도 저는 스탠다드가 제일 기분 좋았습니다. 이것도 스탠다드가 좋았기 때문에 소프트와 하드 버전이 비교된 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컵을 손으로 쥐어서 컨트롤할 수 있다

라는 점이 소프트 케이스 컵의 가장 큰 특징이지만 강하게 쥘수록 오나홀의 두께감도 얇아지기 때문에 그에 따른 단점도 느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핸드홀과도 경쟁하는 추천도이니만큼 결과는 비교적 낮은 추천도로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천도와 자극 레벨만 말씀드리고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스탠다드 (레귤러) ★3 자극 60점

소프트 (젠틀) ★2 자극 40점

하드 (스트롱) ★2 자극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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