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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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A 텐가 플립 오브 01. 블루 러쉬 - TFO-001 [TENGAフリップ オーブ] 전문가 리뷰!


오늘은 TENGA의 [TENGA 텐가 플립 오브 01. 블루 러쉬 - TFO-001]를 사용해보겠습니다.

텐가 플립 시리즈의 후속작이네요.

플립홀 시리즈

TENGA의 중형홀로서 자리 잡은 시리즈죠.

지금까지 라이트니 제로니 뭐니 해서 이것저것 리뷰해왔던 시리즈의 오나홀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좋은 평가만 많이 남겨서 그런지 뒷광고 아니냐고 별론데 좋다고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돌던 시리즈였죠.

굳이 단점을 꼽자면 역시 일반적인 오나홀에 비해 가격이 쎄다는 점일까요? 하지만 그조차도 청결하게 관리하기 쉽다는 점을 생각하면 절대 비싸다는 생각은 안 들 겁니다. 한 번 써본다면 “비싸긴 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오나홀”이라고 생각할 게 분명하거든요.


TENGA 텐가 플립 오브 01. 블루 러쉬 - TFO-001 공식 이미지

아무튼 이렇게 칭찬했던 플립홀의 후속작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오늘의 상품 [TENGA 텐가 플립 오브 01. 블루 러쉬 - TFO-001]입니다.

01. 블루 러쉬와 02. 오렌지 크러쉬가 함께 나왔다고 하는데 오늘은 우선 01. 블루 러쉬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립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좌우로 벌려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온 모양입니다. 이번에 눈에 띄는 건 “오브”라고 하는 동그란 구슬 같은 게 안쪽에 박혀있는 구조네요.

“오나홀에 진주(펄)”

라는 오나홀 속담처럼 오나홀 내부에 펄과 같은 구슬을 자극 구조로 넣는 수법은 옛날부터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살아남은 펄 구조의 오나홀이 없는 것을 보면 밸런스 조절에서 상당히 애를 먹는 모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TENGA가 플립홀에 펄 구조를 도입했다는 것은 꽤나 자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연 얼마나 잘 만들었을지 한껏 기대가 되네요.


01. 블루 러쉬 본체

무게는 약 400g 전체 길이는 약 16.5cm 정도입니다.

기본적인 디자인과 형태는 기존의 플립홀 시리즈와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고 동그랗고 파란 링이 강조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 파란 링도 단순한 디자인은 아니고 누르면 안쪽이 들어가면서 압박도 되고 내부의 공기도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간편한 건조

세척 후 건조시킬 때는 이렇게 세워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선명하게 보이는 가로 주름

기본적으로는 가로 주름이 배치된 구조로 보입니다.

화살표로 표시한 파란 공 같은 게 내부에 파묻혀있으며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공식 단면도 이미지

단면도 이미지를 살펴보면 가로 주름을 뜨개질해 놓은 듯한 구조로 보입니다.

가로 주름의 안정적인 자극은 상상이 가지만 과연 이 동그란 오브는 어떤 느낌을 줄지 궁금하네요. 오늘 살펴볼 오나홀의 관전포인트는 바로 이 오브인 것 같습니다.


삽입해 보자

꽤나 특징적인 삽입감이네요

역시 가장 큰 포인트라고 생각했던 오브가 제대로 느껴지는군요. 돌기 느낌의 삽입감을 더욱 강조해서 복슬복슬함을 가속시킨 듯한 삽입감입니다.

석회암 동굴… 이 떠오르긴 했는데 그것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촉감입니다.


스펀지?

딱 이정도의 울퉁불퉁한 바닥에다가 페니스를 슬라이딩시키는 느낌? 아무튼 울퉁불퉁한 느낌이 강하게 자기주장하고 있는 듯한 삽입감입니다.

진공감도 꽤 잘 만들어져서 빨리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계속 말씀드렸던 복슬복슬한 느낌과도 잘 어우러져서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만

극찬해줄 정도로 좋지는 않다

라는 수준에 그쳐버렸네요. “뭐야!! 이렇게나 복슬복슬한 감촉이 느껴지는데 왜 그냥 평범하게 좋은 거지!!” 라며 페니스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짚이는 부분을 말해보자면, 베이스가 되는 가로 주름과 벽에 뜨개질 된 듯한 주름 구조가 생각보다 선명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브 덕분에 강조된 복슬복슬한 느낌은 나름대로 특징도 있고 쾌감도 느껴져서 좋은 삽입감을 자아내고 있지만, 이것이 사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자극이라기보다는 페니스에 악센트를 더해주는 자극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2를 줄 만큼 재미없는 삽입감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4를 줄 정도로 재밌는 삽입감도 아니어서 ★3이 딱 좋은 평가인 것 같습니다.

돌기 계열의 오나홀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4도 노려볼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고자극이라기보다는 감칠맛이 느껴지는 저자극 느낌이라서

소프트한 감칠맛의 돌기 계열 홀

을 좋아하시는 분께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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