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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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알파 [セブンティーン アルファ] 전문가 리뷰!


오늘은 토이즈하트의 [세븐틴 알파]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세븐틴 보르도 끈적끈적한 쾌감!]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 [세븐틴 에볼루션 에보 evo] 등등 여러 세븐틴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나온 오나홀이네요.

“세븐틴 시리즈”

오나홀 역사의 한 축을 담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리즈죠.

오늘 소개해드릴 오나홀은 2015년에 발매된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이후로 처음 나온 세븐틴 시리즈입니다. 거의 5년만에 다시 등장한 기대의 오나홀이네요.


세븐틴 시리즈의 패키지

오랜만에 등장한 세븐틴 시리즈이다보니 지금까지 발매되었던 세븐틴 시리즈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모든 패키지가 한 번씩 리뉴얼된 적이 있어서 “이게 누군데?”하고 태클 걸고 싶어지는 얼굴들 밖에 없네요.


세븐틴 알파 패키지

[세븐틴 알파]라는 이름이 붙여진 오늘의 오나홀은 소프트 버전도 하드 버전도 아닌 완전히 새로운 세븐틴 시리즈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2020년 무렵의 토이즈하트는 [R-18] [온천욕정2] [@딸기] 등 왕년의 명작들을 리뉴얼하거나 후속작을 만들어서 발매했었죠. [세븐틴 알파]도 아마 이런 흐름에서 탄생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에는 분명 새로운 세븐틴 시리즈가 나올거야…!”

라는 생각을 사실 몇 년째 매일매일 하고 있었습니다. 꼭 헌터x헌터의 연재를 기다리는 것 처럼요.


오나홀 본체

무게는 약 257g 전체 길이는 약 17cm입니다.

솔직히 상자에서 꺼낼 때 들었던 생각은

“자.. 작잖아…”

였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지… 대망의 인기 시리즈가 드디어 후속작 발매!! 라는 높은 텐션으로 리뷰를 하고싶었는데 요즘 발매되는 다른 오나홀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나와서 실망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사실 [세븐틴 보르도 끈적끈적한 쾌감!][세븐틴 보르도 소프트]도 250g 정도로 비슷한 사이즈였으니까 [세븐틴 알파]가 250g이여도 별로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세븐틴 에볼루션 에보 evo]처럼 300g이 넘는 사이즈로 나왔으면 했습니다.


파인 크로스 소재

사용된 소재는 ‘파인 크로스’로, 토이즈하트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석 느낌의 소재죠. 세븐틴 시리즈는 모두 이 소재가 사용됐습니다.

조금 부드러운 소재감이며 생생한 탄력이 느껴지는 질감입니다. 끈적하게 얽혀오는 듯한 느낌이 거의 없는 깔끔한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무취까지는 아니지만 거기에 가깝게 절제된 느낌이고 유분기도 마찬가지로 절제된 느낌의 소재입니다.


세로 구멍 삽입구

입구는 리얼한 느낌을 주려는 것 같은 구조이며 구멍은 세로로 길게 뚫린 모양이네요.


실용적인 2중 구멍 구조

입구 근처는 로션이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2중 구멍 구조를 채용한 것 같습니다. 꽤 실용적으로 만들어진 느낌이네요.


뒤집어본 모습

앞부분은 살짝 랜덤하게 배치된 가로 주름 구조이며 안쪽은 돌기 구조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에는 꽉 조여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 “파이프 기믹”이 배치되어 있네요.


갈라서 본 내부

갈라서 본 내부는 이렇습니다.

주름과 돌기 구조는 잘 모르겠고 “파이프 기믹”의 자궁 부분에는 빈 공간이 만들어질 것 같이 생겼네요.


생각보다 복잡해보이는 구조

들떠있는 껍질이 한 겹 붙어있는 느낌이네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구조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세로로 잘라본 단면도

단면도는 이렇습니다.

옆에서 보니까 앞부분에 배치된 주름의 높낮이가 잘 보이네요.


공식 단면도

세븐틴 시리즈는 “진짜 같은 삽입감”과 “자궁 구조”를 맛볼 수 있는 컨셉으로 발매된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자궁존을 가운데에 배치해서 자궁느낌을 더욱 선명하게 맛볼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삽입해 보자

취향에 맞는 오나홀을 찾기 위해 알고리즘을 세운다면 아마 이런 느낌이겠죠.


오나홀 알고리즘

이런 알고리즘에서도

“자궁의 질척한 느낌을 즐기고 싶다”

에 YES라고 선택하셨다면 분명 만족할 테지만 만약 여기에 NO라고 답한다면 조금 애매해질 것 같네요. 자궁의 질척한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5를 줄지도 모르지만 그 반대라면 “글쎄?”라는 반응이 나올 것 같은 오나홀입니다.

일반적인 오나홀은 자궁존이 안쪽에 배치되어있기 때문에 귀두 자극에 악센트를 주는 정도로만 기능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궁존이 크게 호불호가 나뉠 정도의 기믹은 아니었죠. 하지만 오늘의 오나홀 [세븐틴 알파]는 자궁존이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서 자궁존이 오나홀의 특징 그 자체로서 기능하고있다는 느낌이네요. 가능하다면 패키지에 크게 적어줬으면 할만큼 자궁의 질척한 삽입감에 특화된 오나홀같습니다.

앞부분의 주름 자극은 기분 좋게 사정감을 끌어올려주는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게다가 불규칙하게 배열되어있는 덕분에 단조롭지 않은 삽입감이기도 합니다.

이 앞부분의 주름 구조는 딱 페니스가 반쯤 들어갔을 때 까지만 느껴지며 그 다음에는 바로 자궁존이 배치되어있습니다. 덕분에 주름 구조가 기분 좋게 자극해주다가 바로 자궁존에 진입한다는 느낌이네요.

자궁존은 또 하나의 구멍에 삽입하는 듯한, 전형적인 자궁 구조의 자극이 느껴집니다. 강한 압력으로 귀두에 뭔가가 비벼지고 걸리는 느낌을 선명하게 맛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정리하자면 “파이프 기믹”이라는 복잡한 구조가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의도대로 잘 기능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받은 느낌을 솔직하게 말하자면 복잡한 구조라기 보다는 그냥 자궁 느낌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삽입감의 오나홀이었습니다.

자궁구가 가운데에 배치되어있기 때문에 자궁구 안쪽까지 길게 스트로크할 수 있을만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귀두 부분만 중점적으로 자극해주는 평범한 자궁 계열 오나홀과는 다르게

자궁의 가장 안쪽까지 삽입하는 듯한 기분

라는 느낌의 삽입감이 최대의 특징인 오나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쪽의 거칠거칠한 돌기 벽 자극도 느껴지는데, 자궁을 뚫고 지나간 다음에도 귀두가 새로운 자극을 맛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네요.

요즘 보이는 다른 오나홀과 비교하면 살짝 부족하게 보이는 약 250g의 중량감도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선명하게 느껴지는 내부 구조와 자극 덕분에 무게나 두께감이 모자라다는 생각도 전혀 들지 않았거든요. 어찌됐든

자궁 계열의 오나홀을 찾으시는 분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명기

라는 점은 확실합니다. 주름과 돌기, 자궁의 자극 레벨의 배치와 밸런스가 모두 잘 어우러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나는 지금 자궁 계열 오나홀에 쑤시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만큼 개성적인 오나홀입니다.

이렇게까지 실컷 칭찬했지만 제가 드릴 점수는 사실 ★3입니다. 이유는 단순하게도 그냥 제가 자궁 계열 오나홀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말씀드렸지만

“자궁의 질척한 느낌을 즐기고 싶다”

라는 질문에 YES라고 답한 사람과 NO라고 답한 사람의 만족도가 꽤 차이날 것으로 보이는 오나홀입니다.

자궁 계열 오나홀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4를 가볍게 달성하고 ★5까지 줄 수도있는 오나홀이니까 본인의 취향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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