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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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 에그 원더 시리즈 - 05. 컬, 06. 링 [TENGA EGG WONDER Series] 전문가 리뷰!


이번에는 TENGA의 텐가 에그 원더 시리즈 사용해 보았습니다.

텐가 에그의 2021년판 신작 6종입니다.

3년 만에 선보이는 텐가 에그의 신작

시리즈로 따지면 벌써 20개 가까이 발매되고 있는 초소형 홀의 대명사적인 존재인 텐가 에그.

2018년에 발매된 6종류의 신작으로부터 벌써 3년. 이번에도 새로운 신작인 6종류를 한번에 발매했으므로 빠르게 모든 종류를 리뷰 해 봅시다.


총 6종류의 텐가 에그

특징적인 계란형 조형은 그대로. 이번에도 내부 구조가 각각 다른 여섯 종류입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모양 쪽에도 색상이 붙어 있고, 패키지 자체도 더 컬러풀 한 사양으로 바뀌었네요.

번호 같은 게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왼쪽부터 순서대로 하나씩 리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봉해 보자

포장 상태

낱개로도 판매하고 있는 것 같지만, 어차피 전부 리뷰 할 생각이기 때문에 팩으로 사 봤습니다. 매번 6개 전부가 튼 팩은 이런 식의 계란 용기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네요.


오나홀 본체

내부 구조 이외는 전부 같은 모양과 소재이므로 일단 01. 윈드를 꺼내서 사양을 확인해 봅시다.

중량은 약 36~43g 정도의 폭으로 되어 있으며 내부 구조에 따라 약간 그램 수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는 약 5.5cm, 가로 폭은 약 5cm 정도인 계란형 조형입니다.


오나홀 소재

부드러운 소재로 냄새는 거의 무취.기름짐도 절제돼 있습니다. 소재적인 면으로 진화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초기 텐가 에그와 거의 같은 느낌이네요.


로션의 존재 유무

개봉해 보면 구멍 안에 플라스틱 용기에 싸인 로션이 들어 있으니 회수해 줍시다.


텐가 에그 05. 컬

끝이 보이긴 하지만, 이제는 일일이 페니스를 발기 시키는 것도 지치게 된… 다섯 번째 에그는 「컬」

과거 시리즈에서도 몇 패턴인가 등장했던 큰 돌기가 박힌 구조입니다.

단면도

컬 모양의 홈과 돌기가 잔뜩 붙어 있는 돌기 특화 구조입니다.

뒤집어 보자

새로운 시리즈 중 가장 덕지덕지 붙어 있는 인상적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삽입해 보자

일반적인 주름이나 돌기와는 다른 특이한 삽입감으로 지금까지의 에그 중 가장 특징적인 것이 이쪽, 컬. 많고 큰 오돌토돌 돌기가 페니스를 지압해 오듯이 모든 각도에서 자극해 오는 삽입감이 되어 있군요.

역시 이러한 돌기가 큰 구조의 에그는 길게 움직이는 것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짧은 움직임으로 귀두 주변에 돌기가 닿도록 조정해 올리는 것이 기분 좋은 움직임입니다.

지나치게 극단적인 돌기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거칠게 페니스에 밀어붙이거나 움직이거나 해도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딱 좋은 자극이 되어 주고 있어 소재와의 궁합도 꽤 좋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귀두 주변에만 돌기의 울퉁불퉁한 느낌을 집중시킨다는 것은, 일반 오나홀에서는 좀처럼 실현이 어려운 삽입감이며,

에그 형상이기에 특유의 귀두 자극을 맛볼 수 있다

라는 의미에서는 시리즈 중에서도 비교적 추천하기 쉬운 에그로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도로는 ★3은 줘 버리고 싶은 에그네요.


텐가 에그 06. 링

마지막으로 사용해 볼 에그는 「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것. 용케도 이만큼 여러 개의 구조를 생각해 냈군요.

단면도

겉표지에 보이는 링이 늘어선 모양과는 조금 다르게 메인이 되고 있는 것은 꽤 굵은 두 개의 가로 주름입니다.

뒤집어 보자

굵은 가로주름에는 추가로 세로 주름이 잡혀 있어, 걸리는 부분을 강하게 강조한 구조로 보입니다.

삽입해 보자

알기 쉽게 말하자면 자궁구 조와 같은 오독한 자극만을 추출한 듯한 삽입감으로 되어 있으며 귀두에 큰 주름이 툭툭 걸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보통의 오나홀과 같이 전반 부분의 여러가지 자극들을 거치고 마지막에 움푹한 자궁에 처박는 류의 자극이라면 악센트로도 즐길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움푹함만을 꺼낸 이 구조로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추천도로는 ★1 자궁계의 오나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에그라고 해야겠군요.


총정리

가격이 매우 저렴한 오나홀

오나홀을 자주 사용하고, 평소에 이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굳이 추천하는 상품은 아닙니다만, 오나홀을 전혀 사용해 본 적이 없어 단순 흥미 정도로 구매를 했다고 치면 충분히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기본 좋은 오나홀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가격과 가성비를 따지지 않고 오로지 오나홀로 어떠한가를 기준으로 평가하였으니 ★5개 나오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고, 앞으로도 그런 기적 같은 일은 없을 거라 예상합니다.

★3의 평가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쓸 수 있고, 보통의 기분 좋은 정도가 기준이므로 만 원 이하의 오나홀에 ★3이 붙으면, 그건 이미 그 가격대에서 ★4나 ★5 상당한 평가구나, 정도의 감각으로 리뷰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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