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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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비너스★ [とっきめきヴィーナス] 전문가 리뷰!


이번에는 메이트의 「두근두근 비너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탱글탱글 돌기 오나홀이네요. 「나나(nana)」라는 뜬금 히트작이 발매된 이후로 메이트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라이드재팬이 버진 셰이크라는 뜬금 히트작을 발매하고 나서 버진 루프라는 대히트작을 선보인 것처럼 슬슬 메이트도 가슴이 뛰게 하는 멋진 오나홀을 만들어내 주지 않을까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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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지만 브랜딩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브랜딩이란 것은 알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은 역시 그 메이커지" 소비자에게 이런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기업 활동의 일환으로 오나홀 업계로 따지자면 -패키지에 통일감을 준다. -가격대를 통일한다. -시리즈로 발매한다. -인상적인 선전 문구를 반복해 사용한다. -로고나 심볼 마크를 넣는다. -컨셉을 통일한다. -미디어를 발신한다. 이런 일들을 반복하면서 소비자에게 메이커의 포지션을 명확히 알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포지션이란 -가격이 높은지 낮은지 -어떤 오나홀인지 -어떤 소재인지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얼마나 인기 있는지 -어떤 메이커인지 이런 것들을 들 수 있으며 굳이 말이나 문장으로 설명할 필요도 없이 그 메이커나 상품 자체가 어떤 것인지 조금씩 소비자에게 주입하는 것입니다. 라이드재팬을 예로 들어보면 일러스트레이터나 패키지 디자인에 통일감을 주고 시리즈 제품이 많으며 소재의 차이를 확실히 하여 한눈에 봐도 라이드 재팬의 어떤 느낌의 상품인지 소비자에게 주입하고 기존에 필요했던 다량의 정보 제공을 어느 정도 생략하여 메이커와 소비자 사이에 신뢰 관계를 쌓는 것입니다. 그런 시선으로 봤을 때 메이트의 브랜딩 전략은 다소 약한 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번 오나홀이 굉장히 좋았다고 쳐도 속편 시리즈를 만들기엔 이름이 적합하지 않고 아는 사람이 보면 메이트의 패키지라는 걸 알 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통일감이 있지는 않고 오나홀 메이커로써 한 발짝, 두 발짝 정도 전략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인기 있는 오나홀 메이커는 적든 많든 결국 브랜딩을 인식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패키지를 보고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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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약 297g으로 길이는 약 14cm 정도에 적당한 중형 오나홀입니다. 소재는 메이트의 오나펫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쫀득하고 약간 부드러우면서 냄새와 기름기는 적당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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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돌기 위주의 오나홀이고 입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3개의 돌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만 삽입 부분에 돌기를 둬봐야 별 느낌이 들지 않기 때문에 분명 장식에 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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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보면 커다란 돌기가 띄엄띄엄 배치되어 있고 안쪽에는 나선형의 굵은 주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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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돌기 위주의 구조라기보다 「폰 코트 가디언 키키모라」나 「폰 코트 가디언 얼터너티브 Lv99」에서 사용되었던 말미잘 구조라고 볼 수 있겠군요. 생각보다 실적 있는 구조이기도 하고 이게 메이트의 감성으로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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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미 실적이 있는 말미잘 구조인 만큼 쾌감이나 독특한 삽입감 모두 더할 나위 없으며 과감히 별 5개를 투척할 정도는 아니지만 별 4개는 정도는 충분히 받을 만한 오나홀입니다. 탱글탱글한 가로 주름에 걸리는 느낌과 돌기의 말캉말캉한 감촉이 귀두에 느껴지며 2개 정도로 추청되는 말미잘 부분이 기분 좋은 리듬과 자극을 선사합니다. 메이트의 오나펫 소재와 궁합도 잘 맞고 구조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자극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 많은 분들의 입맛에 맞을 만한 오나홀입니다. 딱히 아쉬운 부분도 없고 완성도도 높은 편이지만 삽입감이 특이한 것에 비해 자극 자체는 단순하기 때문에 굳이 말씀드리자면 오나홀로써 깊이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앞부분의 말미잘 구조는 그렇다고 쳐도 뒷부분의 존재감이 다소 낮은 것도 별 5개에 도달하지 못한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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