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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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남자의 극상 엉덩이 구멍 2발째★ [おとこの娘の極上ケツマ○コ 2発目] 전문가 리뷰!


이번에는 토아미의 여장 남자의 극상 엉덩이 구멍 2발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여장 남자의 극상 엉덩이 구멍의 후속작 오나홀이네요. 페니스 오나홀. 예전 같으면 이런 오나홀을 보기만 해도 코에서 로션이 뿜어져나올 만큼 충격적이었습니다만 페니스가 달린 오나홀이나 페니스 오나홀 같은 게 발매되어도 별로 놀라지 않게 될 정도로 나름 자주 보이는 장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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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남자의 극상 엉덩이 구멍의 2탄이 바로 이번 오나홀입니다. 기본 컨셉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장 남자의 페니스의 뒤로 자신의 페니스를 삽입하는 모양입니다. 오나홀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런 설명을 들으면 대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굉장히 궁금해질 만큼 전혀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컨셉이네요. 전작과 달라진 점은 일단 조형이 바뀌었다는 것과 귀두 앞 부분에 로터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부분입니다. 여장 남자의 페니스의 귀두 부분에 로터를 넣고 고환의 뒷쪽에서 페니스를 삽입하는 그런 오나홀이 있다고 누군가에게 말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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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딜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틀림없이 오나홀 리뷰입니다. 딜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앞부분이 약간 단단하다는 점이 특징이고 딜도로도 오나홀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오나홀이 매력입니다. 다만 가장 두꺼운 부분은 직경 약 5cm 정도이기 때문에 애널용으로 사용하려면 다소 숙련이 필요할 것 같은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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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기본 사양은 아니겠지만 전체적으로 금이 가 있는 듯이 보여서 소재가 노화된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이 신경 쓰이네요. 딱히 나쁜 환경에서 보관한 것도 아니고 평소와 같이 방구석에 2주 정도 재워뒀을 뿐이기 때문에 이쪽 환경이 문제였던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소재가 원래 이렇게 되기 쉬운 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용 후에 세척했더니 금이 대부분 사라진 걸로 보아 아마 소재가 아니라 표면에 발라져 있던 파우더가 건조되어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약간 단단한 소재이기 때문에 냄새와 기름기는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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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과 엉덩이의 이음매가 그대로 연결된 모양으로 애널 구멍에 주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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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는 앞부분이 완전히 딱딱한 형태였는데 이번에는 앞부분에 로터를 삽입할 수 있도록 작은 동굴이 뚫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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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를 대비해 집에 상비해둔 작은 로터가 있으니 시험 삼아 장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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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으로 쏙 들어갑니다. 누군가의 요도를 자극해주고 있다는 기분을 조금 맛볼 수 있었던 것은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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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단단하고 튼튼해서 뒤집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네요. 내부는 돌기→가로 주름→커다란 주름→작은 돌기 4단계로 이뤄져 있고 크게 쾌감을 기대할 만한 특징은 없는 무난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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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조여주는 입구와 내부의 적당한 조임을 더해 애널 다운 삽입감을 충분히 연출해낸 것 같습니다. 소재가 단단하기 때문에 자극도 또렷하고 돌기의 오돌토돌함과 주름의 까칠함이 잘 느껴지며 안쪽에서 크게 걸리적거리는 두 개의 주름이 기분 좋게 귀두를 자극해주기 때문에 삽입감은 단순하지만 나름 실용성이 느껴지는 오나홀이었습니다. 자극은 꽤 강한 편이지만 귀두 주변에 그렇게까지 자극이 집중되어 있지는 않아 엉덩이가 움찔거릴 정도는 아니고 익숙해지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만한 수준입니다.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면 다음으로 신경 쓰이는 게 소재의 두께감인데 아무래도 페니스 모양이기 때문에 삽입 부분이 전체적으로 얇은 편이라서 아쉽게도 약간 두께감이 부족한 사용감이었습니다. 로터를 작동시키자 당연하게도 전체적으로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진동이 직접적으로 전달되지는 않기 때문에 자극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만 가장 안쪽까지 삽입해보면 벽 너머로 로터의 자극이 귀두에 직접 전달되는 느낌이 들어 꽤 실용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직경이 꽤 길고 단단한 소재이기 때문에 안쪽까지 삽입하려면 상당히 힘을 줘야 해 사용감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컨셉만 중시한 오나홀이 아니라 이런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나름 만족할 만한 실용성을 갖춘 완성도란 느낌이 들어 별 4개 정도는 아니지만 별 3개 정도는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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