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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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9 시크릿 우테루스★ [G-19 シークレットウテルス] 전문가 리뷰!


이번에는 토이즈하트의 「G-19 시크릿 우테루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토이즈하트의 세븐틴 시리즈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메이커가 오나홀을 발매할 때 절대 매번 전력투구로 오나홀을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예산이나 아이디어나 발매 간격이나 결산 등의 사정에 따라서 때로는 옛날 제품을 새로 포장해 발매하기도 합니다. 어쩔 때는 해외에서 들여온 오나홀에 이름을 붙이고 패키지만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고. 이건 좀 별로인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울먹이며 발매하기도 하고 우리가 평소에 봐오던 신작 오나홀에도 여러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특히 환영할 만한 존재는 역시 진심 오나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름이나 패키지나 오나홀의 구조를 봤을 때 투자된 힘의 차이가 분명하게 느껴지는 오나홀이 가끔씩 발매되고는 합니다. 이번에는 토이즈하트가 그런 오나홀을 발매했기에 확실하게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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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말부터 노션 변경을 시도하고 있었는지 평소와는 약간 다른 컨셉의 오나홀을 발매하고 있었던 토이즈하트가 지금 와서 「세븐틴 시리즈」를 떠오르게 하는 오나홀을 오랜만에 발매했습니다. 지금은 세븐틴밖에 생존하지 못했지만 토이즈하트의 전성기에는 R-20이라는 20세 여성의 오나홀이나 지금은 발매하지 못할 컨셉의 오나홀들까지 세븐틴뿐만 아니라 그 주변 연령까지 커버하며 시리즈를 형성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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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기세가 좋던 이 시리즈도 어느 샌가 개발이 중단되어 세븐틴만 다루고 있던 토이즈하트였지만 오랜만에 G-19라는 오나홀을 발매하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패키지의 로고 부분에 홀로그램 가공을 넣으면서 꽤 힘쓴 모습이 보이고 만약 높은 평가를 받는다면 월간 랭킹 상위권도 충분히 차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넘치는 토이즈하트의 진심 오나홀의 등장에 다소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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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약 345g에 길이는 약 15cm로 약간 큼직한 사이즈의 중형 오나홀입니다. 토이즈하트스러운 단순하고 둥그스름한 조형에 단단함은 평균 정도로 냄새와 기름기는 적은 파인크로스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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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일단 쿠파아 조형입니다만 내부는 2층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음란함이 반감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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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약간 난잡한 가로 주름과 함께 거의 가운데 부분에서부터 자궁이 시작되는 구조로 이름은 시크릿 우테루스인데 하나도 숨겨져 있지 않은 대담한 자궁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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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도를 봐도 역시 2/5 정도가 자궁 구역에 점령되어 있습니다. 자궁 안쪽으로 보이는 또 하나의 기술이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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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쿰척쿰척대는 자궁 오나홀 느낌. 최근 제 페니스가 강철화되고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있었던 만큼 어쩌면 본격 자궁 구조도 예전보다는 좀 더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지만 역시나 이만큼 자궁 자극이 강한 오나홀은 별로 기분 좋다는 느낌이 안 드네요.... 앞부분의 주름은 유기적인 구조였기 때문에 단순히 까칠한 자극이 아니라 약간 물컹물컹한 부드러움이 더해져 있었고 단순한 가로 주름 구조에 비하면 사정 성능은 떨어지지만 사실감을 느끼게 해주는 삽입감이었습니다. 그런 기분 좋은 주름은 중간 부분까지밖에 이어져 있지 않으며 움직이는 도중부터 대담한 자궁구가 기다리고 있는 오나홀이라서 자궁의 삽입감을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도저히 즐길 수 없을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평범한 자궁 구조 오나홀과는 달리 자궁구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일 수 있는 거리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침입한 순간부터 귀두로 약간의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포인트였습니다. 그 자궁 안쪽 부분에서는 까칠까칠한 감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만 욕심을 좀 부리자면 기술이 하나만 더 들어 갔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삽입감이라서 이것도 나름 균형이 잘 잡힌 오나홀이기는 하지만 한 단계만 더 고민해 봤다면 훨씬 좋은 자궁 오나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옛날이었다면 별 2개 정도를 줬을지도 모를 자궁 오나홀입니다만 별로 취향이 아니었음에도 전혀 기분 좋지 않지도 않았고 별 3개 정도는 즐겨버린 저는 매년 자극적인 오나홀에 대한 내성이 강해지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나홀 데이터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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