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은 스바콤의 궁극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디자인, 인체공학에 기초한 설계와 독자적인 모터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진동과 예측 불가능한 진동 등등… G스팟으로 절정해본 적 없는 분돌 분명 기분 좋게 절정할 수 있을거랍니다!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은 평범한 바이브처럼 질에 넣었다 빼면서 피스톤하는 바이브가 아니랍니다~ 남녀공용으로 여성은 G스팟을, 남성은 전립선을 자극하는 걸 목적으로 설계, 디자인한 바이브예요~
이름하여 G스팟 바이브! 듣기만해서는 그리 특별한 점이 없어보이지만 한번 듣고나서 사용하고 나면 그 생각이 뒤집어질 거랍니다! 이음새 같은 게 없이 실리콘 하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디자인! 동양인 여성의 질은 대략 18cm정도 된다고하는데요~ 질 내부는 울퉁불퉁한데 여기서 골반저근으로 조임을 세게한다고 해요~
남녀 모두 기분 좋게 삽입한 뒤에 절정할 수 있다는 게 포인트인데요~ 다만 이 점은 사람에 따라,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달리지기도 해요~ 하지만! 일반적인 G스팟이라면 질의 중간에서 살짝 안 쪽에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즉 10cm정도만 되는 크기라도 충분히 G스팟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할 거예요~ 또 손잡이 부분이 두꺼워서 과도하게 삽입하는 것도 방지한답니다! 디지인 덕분에 질 입구가 넓어질 걱정도 없네요~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 최대의 특징은 위에서 말했듯이 G스팟을 자극하기 최적화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인체공학과 남녀의 몸을 연구해 얻은 결과에 만든 바이브라서, 삽입해도 고통이 느껴지지 않는 길이와 두께는 G스팟을 확실하게 자극하면서 그 이상 자극하지 않는답니다!
매끈매끈한 촉감과 고급스러운 패키지, 독자적인 하이파워 모터 등등 제품을 보면 볼수록, 쓰면 쓸수록 여성이 성인용품에 느낄법한 거부감이나 불안 등이 보이지 않고 안정된 상태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세심한 배려가 엿보여요~
게다가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은 무려 히팅 기능이 있는데 이걸 가동하고 나면 대략 5분에서 10분 사이에 38도까지 따뜻해진다고 한답니다! 저도 써봤는데 무려 3분안에 따뜻해졌어요~
그리고 IPX7 상당의 방수 기능이 있어서 빠르게 세척 및 관리가 가능해요~ 저도 물로 세척하면서 한번도 고장난 적이 없어요!!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는 고급스러운 실리콘을 사용해서 유분기가 포함된 마사지 오일이나 아세톤이나 알콜이 포함된 세정제를 사용하는 걸 금지한다고 기재되어 있어요~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는 데다가 고급스러운 실리콘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리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지켜주셔야 한답니다!
일반적인 바이브보다 두께가 가늘기 때문에 어느정도 적당히 젖기만 해도 충분히 고통없이 삽입이 가능해요~
저는 자위를 할 때 대체로 클리토리스, 유두로도 충분해서 솔직히 G스팟을 자극할 필요는 없었어요. G스팟을 자극해서 절정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건 아니었거든요~ 하지만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을 사용해보니 순식간에 절정해 버렸답니다!
삽입도 가볍게 젖자마자 바로 매끄럽게 쏘옥 들어갔고, 손잡이가 두꺼워서 과도하게 삽입할 걱정이 없어요~
그런데도 다른 바이브에 비해 2배 정도 강력한 진동이 느껴지는데 소리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답니다! 매끄러운 모양에 따라서 위아래로 움직여봐도 고통이 느껴지는 일 없이 어느새 절정해 버렸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었어요!!
저는 히팅 기능도 처음 사용해보는데요~ 솔직히 이쪽도 처음에는 기대를 안 했어요~ 하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너무 좋았답니다~ 저는 체온이 높은 편이라 높은 온도가 거북했는데 질 내의 온도는 기존의 온도보다 1도정도 높아서 도리어 바이브가 녹아내려서 제 몸과 하나가 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여성은 체온이낮으면 생리통도 더욱 아파지니까 체온이 낮은 분들에게 최적이네요~ 여성을 배려한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위를 할 때에도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으니 이것도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의 장점 아닐까요??
[프리모 워밍 플러그 바이브레이터]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등등 다양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