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포토 후기 자료가 변로 없어서 그저께 받은 제품 이미지 올려봅니다.
제가 구입 전 처음에 고민 한 것이, 펫을 살까, 씬을 살까였습니다.
씬이 비현실적으로 너무 슬랜더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이였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씬을 구입해보니, 생각보다 라인이 볼륨있고 관능적이더군요.
음.. 몸매 잘관리된 요가 선생느낌??.........
생각보다 큽니다. 전혀 밋밋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옷을 입혔을 때, 더욱더 그 매력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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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하면,
무게가 엄청나게 무겁네요.
일단, 옷을 입힐 때, 진짜 말그대로 레슬링하는 느낌이 다소 듭니다...
두번 째는, 발톱 내구성이 좀.. 약하네요.
스타킹을 신기다가, 발톱이 걸려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옷입힐 때, 유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발톱이 없어도, 네일아트 안한 이쁜 발톱모양이 있긴 합니다.
냄새는, 그래도 실리콘 냄새가 있습니다. 심한 편은 아니지만,
어제 침대에서 같이 자다가,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냄새가 올라와서,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잤네요. ㅎㅎㅎ
이상
제품 받은지 3일 되는 허접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