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할인 이벤트를 하기에 적립금도 쌓였고 해서 질렀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갓개봉한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사은품이 있네요.
흠-.
이 콘돔들을 어쩐다.
공짜니까 일단 챙겨 두자.
공짜라면 양잿물도 큰대접으로 달라고 한다니.
두번째 사진은 본품을 개봉했을 때네요.
유분기가 많은가 봅니다.
사진에 보면 보이듯이 얼룩 같은게 져있네요.
아마도 제품의 유분기가 상자에 묻은 것같네요.
세번째 사진.
짜잔.
꺼내 들었네요.
다른 엄청 말랑말랑하네요.
푸루망 앞에 마녀의 유혹이나 온나노코 해체신서를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이정도의 말랑거림은 없었는데 조금 신선하네요.
일단 제품의 성질은 알았고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
입구의 생김새는 어떨지 보면......
마지막 사진이네요.
어려보이는 로리틱한 입구가 보이네요.
살짝 손가락을 넣어봤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이네요.
후기에 고자극이라는 글들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딱히 고자극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실전에 다른 타입인가?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품고 실전에 돌입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