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민을 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오르가즘 느끼기가 어려웠어요
토끼부분이 3단계쯤은 아파서 클리 자극이 저하고는 안 맞는 거 같아요
1-2단계는 무난무난한 편이고욤 제가 첫 시도라 아직 서툴어서 제대로 활용을 완벽히 못하는 중이에요 ㅠㅠ 소피아2는 회전기능이 3단계로 이루어져있더라구요 바이브레이터 기능도 다양해서 좋아요 !!
약간 소리가 윙윙하지만 그렇게 큰 소리는 아니어서 가족들하고 같이 사는데도 몰래몰래 사용가능할것 같구요 소리가 생각보다 안 커서 젤 좋은 것 같아요!! 큰 장점!!
무엇보다 조작법도 쉽고 그냥 전원 켜고 회전이나 바이브레이터 누르면 돼요ㅎㅎ
아무튼 신세계를 경험해봤습니당 ><
세번의 시도 끝에 오느님을 맞이했구용
가격대가 좀 있어서 우선 첫 기구로 소피아2를 구매해봤는데, 다음엔 한번 우머나이저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배송 꼼꼼하게 포장해서 주의사항두 남겨주시고 넘 좋았네요 ㅎㅎ 사은품도 있어서 한번 써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기구에 콘돔을 씌우니까 약간 미끈미끈해서 더 잘 들어가는 것 같고 괜찮더라구요:)
기구만 찍으려고 하다가 너무 후기가 비루해보여서 쪼금 추가했어요 ~
덧붙여서 기구가 되게 앙증맞고 깜찍해서 좋아요!! 생긴게 징그러운 기구도 많던데 이건 너무 깜찍해서 장난감 같구 거부감이 안 생기더라구요 많이 예뻐해주고 있답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