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황제 - K500
광고보고 200, 400, 500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사용해보니 알겠더군요. 고무벨브가 다르다는 것...
숫자 높은게 좋다고 생각해서 500을 샀는데 후회되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원하는 압력까지 채우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굵기 뿐만아니라 손의 악력도 단련될거 같네요 ㅋㅋ
매뉴얼에서는 5분만 하라고 나왔는데 한 30분한거 같습니다. 내일 상태가 어떨지 봐야겠네요
그래도 쓰다보니 어떻게 해야 압력이 더 오는지 점점 감이 오더군요.
끝까지 압력 채워보니 터질듯한 느낌! 음 꾸준히 해봐야겠네요
휴지심이 안들어가는 그날까지... ㅎㅎ
2. 아모르 바이브레이팅
여자친구가 삽입중에 클리토리스를 자주 만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써보지 않았지만 착용해보니 느낌이 좋습니다.
일반 보조링보다 내구성이 있을거같구요. 바이브레이션이 상당합니다.
제 성기에도 엄청난 떨림이 와서 더 흥분되는거 같습니다.
일단 한번 써봐야되는데 여자친구가 잘 느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