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후 완전 실망했습니다.
상품포장은 다 뜯어져 있고, 씰까지 개봉되어 있더군요. 신품인지 중고품인지 알수도 없습니다.
사은품이라곤 안대 1개. 매실맛 사탕 1개 ㅋㅋㅋㅋㅋ 장난하자는건지....
4만원이 넘는 수족갑은 뒷면이 완전 접혀있고 다 울어나 있습니다.
페어리는 생각보다 작지만 진동은 좋더군요. 다만 헤드가 꺾이면 진동도 죽습니다.
그리고 충전불량 제품입니다. 충전기에 3시간을 꽂아놔도 충전이 안 됩니다ㅡㅡ
나름 용품 다양해서 이전에 구입하던 곳 빼고 이 곳으로 와봤는데 실망만 잔뜩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