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다 본인은 대한민국의 건강한 딸쟁이이다.
본인은 인터넷 에서 존대말은 않쓰므로 이해 바란다. 신년목표는 여친만들기 였으나 보나마나 실패 할것이 뻔함으로 오나홀을산다. 이정도면 뭐 반정도는 인정이다.
본인이 이번에산 오나홀은 초롱이가 왔다! 씨리즈의 장녀 소우라다. 가격은 17.000원
동생들도 있으니 여유가 있다면 구메해보자
일단 케이스가 작다 같이산 게릴라 특가 오나홀보다 작다. 열어보면 일회용 젤과 함께 내용물이 있다. 내용물은 케이스 보다 더 작다. 본인의 안경과 비교해도 작은편 본인이 대두인걸 감안 한다 해도 깨나 작은편이다. 오나홀 자체는 몹시 말랑하다. 심각한 수준으로 말랑하다. 거히 푸딩 수준으로 말랑거린다. 어째 불안하다. 십입구의 완성도는 상당하고 구멍도 작다. 일단 한번 사용 해보자 홍콩으로 간다 간다 쏭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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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즈가 작은거 치고는 남성기에 꼭맜는다.
본인의 싸이즈는 9cm 언저리다.
문제는 너무 부드럽다. 너무 말랑해서 좁은 구멍이나 조형의 의미가 없다. 뒤집어보면 돌기도 큰게 5개나 존재 하는대 이 돌기의 의미가 거희 없다. 작은크기+너무 부드러움 의 조합으로 실질적인 자극이 적다. 돌기가 안느껴 지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부족한느낌
요약: 조형에 엄청난 힘을 들였다. 이건 칭찬 다만 조형에 모든걸 투자해서 다른곳에 신경을 적게 썻다. 17.000원 이라는 가격 탓인가 차라리 더 비싸게 팔게 크기나 실리콘 제질을 바꾸는게 어떤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