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 때는 여러가지 잘 알려주시고 부탁하는 물건도 곧바로 준비해 주셨는데 요즘에는 물건도 아예 준비를 안해주시고 포인트가 적립되었는지 전혀 알려주지도 않고 물건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반품했을때 그 쌀쌀맞는 태도는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요즘에는 점원에게 말걸기도 부담스럽습니다.
aks**
2018-09-29 07:46:48
저만 느낀 게 아니군요. 전화 안 주고 왔다고 미리 전화주고 오라며 몇 번을 얘기하더라고요. 재고없다고 따진 것도 아닌데, 말투가 거래처직원이랑 얘기하는 거처럼 '이러면 안된다고' 혼나고 왔네요. 뭐라하려다가 태도를 보아하니 기분만 더 상할 거 같아서 그냥 왔네요. 그거 땜에 하루 기분 다 잡침.